프랜차이즈 창업 초기자금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개점 전 필요한 자기자금은(는) 187,000,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인테리어 견적 7천만원이 부가세 별도라면 계약 직후 현금지출은 700만원 더 큽니다. 철거, 전기 증설, 소방, 냉난방, 외부 간판이 별도인지 견적서 품목을 대조한 뒤 입력하세요.
- 임대차보증금 5천만원은 나중에 반환될 수 있어 비용과는 다르지만 개점일 전에는 전액 현금이 묶입니다. 보증금 대출 실행일이 잔금일보다 늦으면 계산상 자기자금 외에 짧은 연결자금도 필요합니다.
- 월 운전자금 1,800만원에 대표자 생활비나 부가세 납부 적립액이 빠지면 3개월 버팀자금이 실제보다 작습니다. 매출 입금보다 원재료·급여 결제가 먼저 오는 기간도 현금흐름표에 반영해야 합니다.
- 대출 7천만원을 상담 가능액만으로 넣었다가 심사 후 5천만원만 실행되면 자기자금은 즉시 2천만원 늘어납니다. 약정서의 실행금액, 선취 보증료, 인지비용을 확인한 순유입액을 사용하세요.
- 권리금에 기존 재고나 시설 양수대금이 포함돼 있는데 장비비와 초도물품비에 다시 넣으면 중복입니다. 양도양수계약서에서 자산별 금액을 나누고 한 입력칸에만 반영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기본 입력에서는 계약·점포·시설 1억9,500만원, 초도물품 800만원, 3개월 운전자금 5,400만원을 합쳐 2억5,700만원이 필요합니다. 확정 조달액 7천만원을 빼면 자기자금은 1억8,700만원입니다.
- 보증금처럼 회수 가능한 자금도 개점 준비 단계의 조달 대상입니다. 회계상 비용 여부와 계좌에서 빠져나가는 시점을 분리하면 손익은 흑자인데 잔고가 부족한 상황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운전자금 기간을 3개월에서 6개월로 늘리면 이 예시에서는 5,400만원이 추가됩니다. 예상매출을 높여 부족분을 숨기기보다 영업 안정화가 늦어지는 경우를 기간 입력으로 비교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가맹본부가 제시한 예상 창업비용을 한 칸에 넣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항목 중복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본사 납부액, 공사, 장비, 초도물품을 견적서 기준으로 분리하면 별도공사 700만원이나 VAT 10% 같은 누락을 찾기 쉽습니다.
임대차보증금은 돌려받는데 왜 초기자금에 포함하나요?
최종 손실이 아니라 개점일까지 마련해야 할 현금을 묻는 계산이기 때문입니다. 반환 가능성은 폐업 손실 계산에서 따로 다루고, 여기서는 잔금일에 필요한 전액을 넣습니다.
마이너스 자기자금이 나오면 돈이 남는다는 뜻인가요?
입력한 대출·지원금이 총 필요자금보다 크다는 뜻입니다. 실제 대출은 용도 제한이나 자기부담 요건이 있을 수 있으므로 초과액을 자유자금으로 단정하지 말고 약정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