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 실효 임대료 부담률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평균매출 대비 실효 점유비 부담률은(는) 10.57%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렌트프리 2개월 동안 관리비 70만원과 전기·냉난방 기본료까지 면제되는 계약이라면 계산보다 점유비가 줄어듭니다. 무상 범위가 월세만인지 관리비·주차비까지인지 특약을 확인하세요.
- 24개월 안에 월세가 5% 인상되거나 매출연동 추가임대료가 붙는 계약은 단일 월세 입력으로 표현되지 않습니다. 인상 전후 기간을 나눠 각각 계산한 총액을 비교해야 합니다.
- 예상 평균매출 5천만원이 본사의 성수기 수치라면 부담률은 지나치게 낮습니다. 개점 지연과 비수기를 포함한 24개월 월별 매출 합계를 24로 나눈 값으로 바꾸세요.
- 관리비 70만원이 고정분뿐이고 실제 전용부 전기료, 수도료, 폐기물 처리비가 별도라면 계산은 전체 점포비용이 아닙니다. 임대인이 청구하는 고정 관리비만 포함한 지표로 읽으세요.
- 보증금에 대한 대출이자나 권리금은 월 점유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보증금 1억원을 연 5% 대출로 마련하면 월 약 41만7천원의 금융비용을 별도 고정비에 반영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월세 500만원을 22개월 내고 관리비 70만원을 24개월 내면 기간 점유비는 1억2,680만원입니다. 24개월로 나눈 실효 월 점유비는 약 528만3천원입니다.
- 평균 월 매출 5천만원에서 실효 점유비 528만3천원은 약 10.57%입니다. 렌트프리가 끝난 정상월에는 월세와 관리비 570만원, 즉 매출의 11.4%로 올라갑니다.
- 부담률의 적정 기준은 업종과 상권마다 다르므로 고정된 안전선이 없습니다. 후보 점포마다 같은 분석개월과 동일한 매출 추정방식으로 계산해야 위치 간 비교가 유효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가세 별도 월세는 어떻게 넣나요?
현금부담을 보려면 실제 송금할 부가세 포함액을 넣고 매출도 부가세 포함 기준으로 맞추세요. 손익계산 목적이면 매출과 월세를 모두 공급가액으로 통일합니다.
매출연동 임대료는 어디에 넣나요?
이 도구는 고정 월세 구조입니다. 예상 월 매출에 계약 요율을 곱한 추가임대료를 먼저 구해 월 기본 임대료에 더한 시나리오를 계산하고, 매출 구간이 바뀌면 별도로 비교하세요.
렌트프리 개월이 분석기간보다 길어도 되나요?
월세 납부개월은 0으로 제한되지만 비현실적인 계약일 수 있습니다. 분석기간 12개월에 렌트프리 18개월처럼 입력하지 말고 실제 계약기간 안에서 무상 개월을 설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