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 vs 반포장이사 비용 비교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비용 차이 (양수면 반포장이사가 저렴)은(는) 30,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반포장 범위가 업체마다 다릅니다. 한 곳은 주방 그릇을 고객이 전부 싸게 하고 다른 곳은 잔짐만 맡기므로, 두 견적의 작업목록이 같지 않으면 45만원 차이가 서비스 차이일 수 있습니다.
- 직접 작업 12시간을 본인 한 명의 시간으로 넣었는데 배우자도 8시간 참여한다면 총 투입은 20시간입니다. 여러 사람이 동시에 일한 시간도 사람별로 더해야 노동비를 과소평가하지 않습니다.
- 회사 휴가를 써도 급여가 바로 줄지 않는다면 시간가치를 0원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무급휴가 1일 8시간 때문에 16만원을 포기한다면 시간당 2만원으로 반영해야 선택 비용이 드러납니다.
- 포장이사는 정리까지 포함한다고 해도 수납 위치를 정하는 일은 고객 몫일 수 있습니다. 포장 방식에 상관없이 필요한 4시간은 양쪽에 공통이므로 반포장 시간에서 빼야 공정한 비교가 됩니다.
- 대여 박스를 14일 안에 반납하지 못해 연장료가 붙거나 파손 박스를 매입하면 자재비가 달라집니다. 무료 제공 문구만 보지 말고 수량, 반납일, 회수비를 확인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기준
- 대표 결과가 양수 20만원이면 포장이사가 반포장 실질비용보다 20만원 비싸다는 뜻입니다. 음수 20만원이면 시간을 포함할 때 포장이사가 오히려 20만원 저렴합니다.
- 귀중품, 현금, 계약서, 의약품은 어느 방식이든 고객이 별도로 운반하는 조건이 흔합니다. 공통 책임 항목은 가격 비교가 아니라 준비 체크리스트로 분리하세요.
- 서비스 비교표에는 냉장고 정리, 옷장 행거박스, 주방 포장, 새집 수납, 포장재 회수의 포함 여부를 각각 표시해야 ‘포장’이라는 이름 차이를 실제 작업 차이로 바꿀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내 시간 가치를 얼마로 넣어야 하나요?
정답은 없습니다. 무급휴가로 잃는 금액이 있으면 그 금액÷휴가시간을 쓰고, 별도 손실이 없다면 0원으로 한 번 계산한 뒤 돌봄비나 피로 부담을 고려한 값으로 다시 비교하세요.
결과가 음수로 나오는 것은 오류인가요?
오류가 아닙니다. 예를 들어 포장이사 160만원, 반포장 실질비용 170만원이면 차이는 -10만원이며, 직접 노동과 자재를 포함하면 포장이사가 10만원 낮다는 의미입니다.
친구가 무료로 도와주면 도움 비용은 0원인가요?
현금 지출만 보면 0원입니다. 식사·교통비 5만원을 부담하기로 했다면 도움 인원을 1명, 1인 비용 5만원으로 넣거나 반포장 별도 비용에 합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