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금 목표 달성률·남은 일일 모금액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약정 이행을 반영한 예상 달성률은(는) 74.5%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확정 모금액 1,250만원에 결제 승인만 되고 아직 정산되지 않은 카드 후원 200만원이 포함됐다면 입금 기준 장부와 플랫폼 기준 장부가 달라집니다. 같은 금액을 확정액과 미입금 약정에 두 번 넣지 마세요.
- 약정 이행률 80%는 모든 캠페인의 공통값이 아닙니다. 지난 행사에서 500만원 약정 중 425만원이 들어왔다면 85%처럼 실제 자료를 쓰고, 신규 캠페인은 낙관·기준·보수 시나리오를 각각 계산하세요.
- 목표액 2천만원이 사업비만 뜻하고 플랫폼 수수료와 홍보비 150만원은 별도라면 모금 종료 뒤 사업에 쓸 돈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총조달 목표인지 순사업비 목표인지 먼저 결정해야 합니다.
- 남은 기간 15일은 오늘을 포함하는지에 따라 하루 목표가 달라집니다. 오늘 모금을 이미 마감했다면 내일부터 마감일까지의 실제 운영일만 세어 넣고, 휴일에 홍보하지 않는 경우도 제외할 수 있습니다.
- 목표를 초과하면 남은 금액과 하루 목표는 0원으로 표시되지만 캠페인을 즉시 닫아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초과 모금 사용처, 환불 기준, 추가 수혜 범위를 공지한 원칙에 따라 운영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기본값의 미입금 약정 300만원 중 80%인 240만원을 예상 확보액으로 인정합니다. 확정액 1,250만원과 합친 1,490만원은 목표 2천만원의 74.5%입니다.
- 남은 격차는 510만원이며 15일로 나누면 하루 34만원입니다. 실제 후원은 하루마다 고르게 들어오지 않으므로 이 값은 팀의 속도 점검선이지 매일 정확히 달성해야 하는 회계 금액은 아닙니다.
- 달성률이 100%를 넘을 수 있도록 상한을 자르지 않았습니다. 예상 확보액 2,100만원이면 105%로 표시되고 초과 예상액 100만원이 별도 단계에 나타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후원자가 입금일을 약속했다면 확정액에 넣어도 되나요?
아직 계좌나 결제 정산에서 확인되지 않았다면 미입금 약정으로 분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약정 이행률을 100%로 넣으면 계산상 전액 반영할 수 있지만 장부에서는 현금과 채권을 계속 구분하세요.
하루 목표가 너무 크면 목표액을 낮춰도 되나요?
남은 510만원을 15일 안에 모으려면 하루 34만원이 필요합니다. 기간을 30일로 늘리는 시나리오에서는 하루 17만원입니다. 대외 목표를 낮추거나 기간을 연장할 때는 약속한 수혜 규모와 사업 일정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고 변경 내용을 후원자에게 안내하세요.
카드 결제 수수료를 어디에 넣나요?
순사업비 목표가 2천만원이고 예상 수수료와 홍보비 합계가 150만원이면 목표액 칸에 총조달 목표 2,150만원을 넣습니다. 비용이 모금액에 비례한다면 그 예상 비용도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입금 확정액에 이미 차감된 비용을 목표에 중복 반영하지 않도록 총액·순액 기준을 맞추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