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 후 옷 수축률 계산기 (가로·세로)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가로·세로 비교 면적 감소율은(는) 4.87%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세탁 전 총장이 70cm일 때 목 시보리 위에서 쟀다가 세탁 후 어깨 봉제선에서 재면 2cm 차이가 실제 수축인지 측정 위치 차이인지 구분되지 않습니다. 분필이나 핀으로 같은 두 점을 표시한 뒤 재세요.
- 젖은 상태에서 67.9cm인 옷이 평건조 뒤 69cm로 회복될 수 있습니다. 결과를 구매 후기나 품질 기록에 쓸 때는 세탁 직후가 아니라 케어라벨 방식으로 완전히 말리고 같은 시간 안정화한 뒤 측정해야 합니다.
- 니트처럼 잡아당기는 힘에 따라 치수가 바뀌는 옷은 줄자를 팽팽하게 당겼는지에 따라 1cm 이상 차이가 납니다. 평평한 바닥에서 장력 없이 놓고 동일한 측정자가 같은 도구를 쓰는 조건을 유지하세요.
- 세로가 3% 줄고 가로가 2% 줄었다고 면적 감소율이 정확히 5%가 되지는 않습니다. 두 변화가 곱해지므로 기본값의 면적 감소는 약 4.84%이며 방향별 치수와 면적을 구분해야 합니다.
- 건조기 1회 뒤 결과는 앞으로 매번 같은 비율로 누적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첫 세탁에서 대부분 줄고 이후 안정될 수도 있으므로 1회, 3회, 5회 측정을 각각 직전 치수와 최초 치수 기준으로 기록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기준
- 방향별 수축률은 (세탁 전 치수−세탁 후 치수)÷세탁 전 치수×100입니다. 70cm가 67.9cm가 되면 2.1cm 감소했고 세로 수축률은 정확히 3%입니다.
- 세탁 후 치수가 더 커지면 감소 길이와 수축률이 음수로 표시됩니다. 이는 오류가 아니라 이완이나 늘어남을 뜻하며, 예를 들어 50cm가 51cm이면 수축률은 −2%입니다.
- 면적 결과는 실제 옷의 곡선 모양 전체 넓이가 아니라 입력한 가로×세로 직사각형의 비교 지표입니다. 소매, 암홀, 허리 곡선 변화는 별도의 같은 지점 치수로 기록해야 합니다.
- 서로 다른 제품을 비교할 때는 물 온도, 코스, 탈수 회전, 건조 방식과 시간을 함께 기록하세요. 40℃ 세탁 후 기계건조 표본과 찬물 세탁 후 평건조 표본의 차이를 섬유 자체 차이로만 해석하면 안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축률이 마이너스로 나오면 잘못 잰 건가요?
세탁 후 치수가 더 길거나 넓으면 음수이며 늘어남을 뜻합니다. 다만 측정 위치, 수분 상태, 줄자 장력이 같았는지 먼저 확인한 뒤 실제 이완인지 판단하세요.
건조기 한 번 사용한 수축률로 다음 결과를 예측할 수 있나요?
단순히 3%를 매회 반복 적용하지 마세요. 섬유와 가공에 따라 첫 회 변화가 크고 이후 안정될 수 있으므로 같은 옷을 여러 회 측정한 실제 기록이 필요합니다.
티셔츠 사이즈를 고를 때 면적 감소율만 보면 되나요?
아닙니다. 착용감은 총장, 가슴 단면, 어깨, 소매 중 특정 방향에 더 민감합니다. 면적이 5% 줄어도 가슴은 거의 그대로이고 총장만 크게 줄 수 있어 방향별 결과를 우선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