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클럽별 비거리 간격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평균 비거리 간격은(는) 14.5 m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입력 순서가 180·165·150·136·122m처럼 길이 내림차순이 아니면 갭이 음수로 나옵니다. 음수는 계산 오류가 아니라 클럽 순서 또는 측정 대표값을 다시 확인하라는 신호입니다.
- 런치 모니터의 토털 거리와 필드 캐리를 섞으면 런이 많은 우드만 길게 보입니다. 다섯 칸 모두 캐리 또는 모두 토털처럼 동일한 기준으로 측정해야 갭이 실제 클럽 선택에 쓰입니다.
- 각 클럽을 3번만 친 최고값은 미스샷 분포를 반영하지 못합니다. 최소 8~10개의 정상 샷에서 중앙값이나 일관된 평균을 쓰면 한 번의 190m 샷이 갭을 과장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연습장 볼, 매트, 고도, 기온, 맞바람은 필드 비거리를 바꿉니다. 실내에서 7번 아이언 145m가 나와도 차가운 필드 볼에서는 135m처럼 10m 줄 수 있습니다.
- 로프트가 같은 번호라도 제조사와 모델마다 다릅니다. 7번·8번이라는 이름만으로 10m 간격을 가정하지 말고 본인이 실제 사용하는 세트의 측정값을 입력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각 갭은 바로 앞의 긴 클럽 캐리에서 다음 짧은 클럽 캐리를 뺍니다. 165m와 150m 사이의 갭은 15m이며 네 갭의 합은 전체 커버 범위와 같습니다.
- 기본값의 네 간격은 15·15·14·14m이고 평균은 14.5m입니다. 평균만 보지 말고 특정 구간이 5m 또는 25m처럼 튀는지도 결과 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갭이 너무 작으면 두 클럽의 역할이 겹치고, 너무 크면 중간 목표에서 풀스윙 선택지가 비게 됩니다. 적정 간격은 헤드 스피드와 샷 분산에 따라 달라 고정 기준으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 클럽 구성 변경 전에는 거리 차이와 좌우 분산을 함께 보세요. 평균 12m 갭이 있어도 한 클럽의 샷 분산 폭이 20m라면 코스에서 두 거리 구간이 크게 겹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몇 미터 간격이 가장 좋은가요?
모든 사람에게 같은 숫자는 없습니다. 자신의 풀스윙 캐리와 분산을 기준으로 빈 목표 거리가 생기는지 확인하세요. 10m라는 관행값을 자동 정답으로 쓰지 않습니다.
캐리와 토털 중 무엇을 입력해야 하나요?
그린 공략용 아이언과 웨지는 캐리가 보통 더 유용합니다. 어떤 값을 택하든 다섯 클럽을 같은 기준과 같은 단위로 측정해야 간격 비교가 성립합니다.
갭이 음수로 표시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뒤 칸 클럽이 앞 칸보다 더 멀리 입력됐기 때문입니다. 클럽 순서를 바꾸거나 충분한 샷 표본으로 대표 거리를 다시 구해 긴 순서대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