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그릭요거트 단백질 계산기 (유청 손실 가정)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완성품 100g당 추정 단백질은(는) 8.5 g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원래 1,000g에 단백질이 총 40g이고 완성량이 400g이면 손실 0% 가정에서는 100g당 10g입니다. 단백질 손실을 15%로 잡으면 8.5g이 되어, 빠진 유청을 전부 순수한 물로 취급한 계산과 달라집니다.
- 단백질 손실률 15%는 요거트 전체 중량이 15% 감소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원래 단백질 40g 중 6g이 빠져나갔다고 가정하는 값이며, 유청 무게 600g만 재서는 그 안의 단백질 양을 알 수 없습니다.
- 거른 뒤 분유 20g이나 크림 50g을 더하면 추가 재료의 단백질과 무게가 함께 들어옵니다. 이 도구는 원래 요거트만 거르는 공정이므로 토핑이나 첨가물을 섞기 전 완성량을 사용해야 합니다.
- 원재료 라벨이 100mL당 4g인데 이를 100g당 값으로 넣으면 밀도 차이가 섞입니다. 1L라는 포장 용량도 무조건 1,000g으로 바꾸지 말고 실제 투입 중량과 같은 기준으로 맞추세요.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총단백질은 거르기 전 중량에 라벨의 100g당 함량을 곱해 구합니다. 여기서 가정한 손실분을 빼고 완성 중량으로 나누어 100g 기준의 농도를 계산합니다.
- 중량 수율은 완성 중량을 투입 중량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1,000g에서 400g이 남으면 40%이지만 단백질 보존율까지 40%라는 뜻은 아니며, 둘은 독립된 항목으로 읽어야 합니다.
- 완성품의 단백질 농도가 높아져도 총단백질 자체가 새로 만들어진 것은 아닙니다. 예시에서는 원래 40g 가운데 34g이 남았고, 줄어든 음식 무게에 그 양이 모여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유청을 빼면 단백질이 무조건 두 배가 되나요?
중량이 절반으로 줄고 단백질은 하나도 손실되지 않을 때만 농도가 2배입니다. 중량 수율 50%, 단백질 손실 20%라면 농도는 1.6배가 됩니다. 거르는 시간만으로 이 두 비율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손실률을 모르면 기본 15%를 써도 되나요?
15%는 계산 예시입니다. 0%, 15%, 30%처럼 가정을 바꿔 결과 범위를 살펴볼 수 있지만 실제 제품의 영양성분을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정확한 값에는 해당 공정의 분석 자료가 필요합니다.
단백질이 100g당 100g을 넘으면 어떻게 하나요?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조합입니다. 예컨대 총 34g이 남는데 완성량을 20g으로 적으면 이런 문제가 생깁니다. 완성 중량, 라벨 기준량, 손실 가정을 다시 확인하라는 경고가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