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온실 난방 부하 계산기 (피복 손실·환기 손실)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입력 조건 기준 난방 출력은(는) 6.01 kW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열관류율 5.8W/㎡·K는 모든 온실에 통용되지 않습니다. 단층 비닐, 이중 공기막, 복층 폴리카보네이트, 유리와 야간 보온커튼의 값이 서로 다르므로 실제 피복 조합의 자료를 입력해야 합니다.
- 바닥 대비 피복면적 2.4배는 예시 형상입니다. 폭 3m, 측고 1.5m, 용마루 2.8m인 박공 온실과 반원형 터널은 지붕 곡선 길이가 달라 실측 피복면적÷18㎡로 배수를 다시 구해야 합니다.
- 외기 -8℃에서 실내 10℃를 유지하면 온도차는 18℃지만 맑은 낮에는 일사 유입이 부하를 줄입니다. 반대로 밤하늘 복사, 강풍과 문 개방은 단순 전도·체적 계수보다 손실을 키울 수 있습니다.
- 계산값 6.01kW는 히터의 연료 투입량이 아니라 온실에 전달되어야 하는 열출력입니다. 연소효율이 80%인 장비라면 같은 유효출력을 내려면 연료 입력 정격이 더 커야 하며 배기 손실도 고려해야 합니다.
- 화분 배지와 물탱크의 축열, 지면 열류, 식물 증산에 따른 잠열과 구역별 온도 편차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동파 방지 3℃와 열대식물 생육 18℃는 목표와 위험 수준이 달라 전문가 검토 범위도 달라집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6m×3m 바닥은 18㎡이고 피복면적 배수 2.4를 적용하면 벽·지붕 피복은 43.2㎡입니다. 평균 높이 2.2m인 내부 체적은 39.6㎥입니다.
- 피복 손실은 43.2×5.8×18로 약 4,510W, 환기 손실은 39.6×0.7×18로 약 499W입니다. 합계 약 5,009W에 여유 20%를 더하면 약 6.01kW입니다.
- 온도차가 18℃에서 25℃로 커지고 다른 값이 같으면 전도와 환기 손실이 모두 25÷18, 약 1.389배가 됩니다. 여유율은 불확실성을 덮는 입력이지 잘못된 U값을 고치는 값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6.01kW가 나오면 3kW 히터 두 대면 충분한가요?
명목 합계는 거의 같지만 최저 외기에서 실제 출력, 온도조절 단계, 정전·고장 예비와 공기 순환을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값보다 합계가 약간 작은 구성은 입력한 20% 여유를 온전히 확보하지 못합니다.
전기요금도 함께 계산되나요?
아닙니다. kW는 순간 열출력이고 월 전력량은 실제 가동률과 시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6kW가 하루 8시간 동안 평균 50%로 작동하면 24kWh/일이며 요금 단가는 계약마다 별도입니다.
열관류율을 모르면 기본 5.8을 써도 되나요?
화면 확인용 예시일 뿐 장비 구매 기준으로 고정하면 안 됩니다. 피복 제조사 성적서, 온실 시공 자료 또는 에너지 설계자가 제시한 W/㎡·K 값을 확인해 바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