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수명 이후 돌봄 공백 준비금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건강수명 공백 추가 준비 필요액은(는) 90,400,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건강수명은 특정 개인의 질병 발생일을 알려주는 값이 아닙니다. 같은 나이에도 기능상태가 다르고 회복과 악화가 반복될 수 있어 입력한 두 나이의 차이는 예산 시나리오일 뿐입니다.
- 추가 월비용이 전 기간 일정하다고 가정합니다. 초기에는 방문도움만 필요하다가 후기에는 24시간 돌봄이나 시설입소가 필요하면 단계별 비용을 한 평균으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 보험 보장액이 정액 일시금인데 월 보장액으로 나눠 넣었다면 실제 지급 시점과 보장기간이 다릅니다. 면책기간, 갱신, 지급조건을 확인해 공백기간 전체에 쓸 수 있는 부분만 월액으로 환산하세요.
- 현재 준비금의 투자수익과 물가상승을 모두 빼고 단순 합산합니다. 돌봄비 상승률이 예금수익률보다 높으면 장기적으로 계산보다 더 많은 자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건강수명 나이가 기대수명 나이보다 크면 공백은 0년으로 처리됩니다. 입력 순서가 뒤바뀐 것인지, 건강한 상태로 생애를 마친다는 의도적 시나리오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공백기간은 max(기대수명 가정−건강수명 가정, 0)×12개월입니다. 월 부족액은 max(추가 월비용−월 보장액, 0)으로 잡아 보장이 비용보다 큰 경우 음수 필요자금을 만들지 않습니다.
- 기본값에서는 88세와 75세 사이 13년, 즉 156개월을 가정합니다. 추가비용 120만원에서 보장 30만원을 빼 월 90만원이 부족하므로 총 1억4040만원이 필요합니다.
- 이미 따로 마련한 5천만원을 차감하면 추가 준비 필요액은 9040만원입니다. 일반 생활비용 은퇴자산까지 여기에 중복 입력하지 말고 돌봄용으로 떼어 둔 금액만 쓰세요.
- 가정기간을 5년, 10년, 15년으로 바꾸고 월 추가비도 재가돌봄·시설돌봄 견적에 맞춰 바꾸면 단일 통계값보다 의사결정에 유용한 범위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 평균 건강수명을 자동으로 넣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연도·성별·통계 정의에 따라 값이 달라지고 개인의 확정 수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채택한 최신 통계나 보수적 계획 나이를 직접 입력하도록 했습니다.
평소 월생활비도 추가 월비용에 포함하나요?
이 도구는 건강수명 이후에 더 생기는 돌봄비를 보는 용도입니다. 이미 노후 생활비 계획에 들어간 식비와 주거비를 다시 넣으면 중복 계산됩니다.
간병보험 일시금은 월 보장액에 어떻게 넣나요?
실제 수령 가능성을 확인한 일시금 가운데 돌봄에 쓸 금액을 예상 공백 개월로 나눌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급 시점이 늦다면 초기 현금 공백은 별도로 남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