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난방·공조

난방 열부하 계산기 (체적·온도차·열손실계수)

실내 체적과 설계 온도차, 건물의 체적당 열손실계수 및 설계 여유율로 난방 피크부하를 계산합니다.

방이나 소규모 건물의 가열 체적, 한파 때 유지할 실내외 온도차, 외피와 침기를 함께 나타낸 열손실계수를 조합해 히터·열펌프가 연속 공급해야 할 피크 열량을 추정합니다.

m
m
m
℃

목표 실내온도에서 지역 설계외기온도를 뺀 값을 넣으세요.

W/㎥·K

외피 관류와 침기를 종합한 건물 진단값 또는 설계값입니다.

%

계산 결과

예상 난방 피크부하

3.96 kW

단계계산값
난방 바닥면적length_m × width_m40 ㎡
난방 체적난방 바닥면적 × average_height_m96 ㎥
기본 열손실(…) × heat_loss_w_m3k3,600 W
설계 여유분(…) ÷ 100360 W
난방 피크부하기본 열손실 + 설계 여유분3,960 W
난방 피크부하난방 피크부하 ÷ 1,0003.96 kW
길이(m)
8
폭(m)
5
평균 높이(m)
2.4
설계 온도차(℃)
25
열손실계수(W/㎥·K)
1.5
설계 여유(%)
10

난방 열부하 계산기 (체적·온도차·열손실계수)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예상 난방 피크부하은(는) 3.96 kW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알아두면 좋은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열손실계수를 모르면 면적만으로 계산해도 되나요?

이 도구에서는 계수가 필수입니다. 에너지진단 보고서나 외피 부위별 U값 계산으로 구하고, 기존 난방기가 가장 추운 날 연속 운전한 실측 열량과 체적·온도차를 이용해 보정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 방은 길이와 폭을 모두 더하면 되나요?

길이를 합치고 폭을 합치면 실제보다 큰 사각형이 됩니다. 각 방의 바닥면적을 먼저 합산한 뒤 대표 폭을 1m로, 길이를 총면적 수치로 넣거나 구역별 계산을 각각 수행하세요.

3.96kW 결과면 4kW 난방기를 고르면 충분한가요?

계산 오차, 저온에서의 열펌프 출력저하, 제상운전과 배전 한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정격 4kW가 어느 실외온도에서 나온 값인지 성능표를 보고 설계외기온도의 가용출력과 비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