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시험

집공 vs 독서실 순공시간 비교 계산기

왕복 이동·준비시간과 장소별 실측 집중 비율을 반영해 집과 독서실에서 확보할 주간 순공시간을 비교합니다.

하루에 쓸 수 있는 시간을 동일하게 놓고 집에서 공부할 때와 이동해서 독서실을 이용할 때의 순공을 비교하여, 현장에서 높아진 집중 비율이 외출 시간을 상쇄하는지 살펴봅니다.

분

수업·수면 등 공통 고정 일정을 뺀 시간입니다. 외부 공부의 이동과 준비도 이 시간 안에서 해결합니다.

분

문에서 문까지 걸리는 시간을 적으세요. 왕복이 같지 않으면 왕복 합계의 절반을 넣습니다.

분

짐 챙기기·자리 확보 등 집공에는 없는 하루 추가시간입니다. 독서실 체류 중 휴식은 집중 비율에 반영하세요.

%

집의 순공분을 집에서 공부에 배정한 전체 분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예시를 보편적인 집공 효율로 해석하지 마세요.

%

독서실 순공분을 현장 체류분으로 나누세요. 이동은 분모에서 제외하고 휴식·딴짓은 체류에 포함합니다.

일

두 장소를 같은 일수 이용하는 계획입니다. 매일 비슷한 시간과 집중 비율을 가정합니다.

계산 결과

독서실 선택 시 순공 증가 · 음수면 집공이 더 많음

3.96 시간/주

집중 비율 기본값은 가상의 관측 예시입니다. 장소별로 같은 기준으로 측정한 자신의 순공 기록을 입력하세요.

단계계산값
하루 왕복 이동one_way × 240 분
외출에만 필요한 이동·준비하루 왕복 이동 + setup50 분
독서실 현장에 남는 시간max((…), 0)310 분
집공 하루 예상 순공(…) ÷ 100216 분
독서실 하루 예상 순공(…) ÷ 100263.5 분
독서실 선택 시 하루 순공 증감독서실 하루 예상 순공 − 집공 하루 예상 순공47.5 분
집공 주간 예상 순공(…) ÷ 6018 시간
독서실 주간 예상 순공(…) ÷ 6021.96 시간
독서실 선택 시 주간 순공 증감(…) ÷ 603.96 시간
하루 두 장소에 공통으로 쓸 수 있는 시간 (분)
360
독서실 편도 이동시간 (분)
20
외출에만 추가로 드는 준비시간 (분)
10
집에서 측정한 집중 비율 (%)
60
독서실에서 측정한 집중 비율 (%)
85
한 주에 비교할 공부일 (일)
5

집공 vs 독서실 순공시간 비교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독서실 선택 시 순공 증가 · 음수면 집공이 더 많음은(는) 3.96 시간/주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알아두면 좋은 기준

자주 묻는 질문

독서실에서 집중이 잘돼도 집공이 유리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가용시간 120분에 왕복·준비가 60분이면 독서실 체류는 60분뿐입니다. 집중 비율 90%여도 순공은 54분이고 집에서 60%로 공부한 72분보다 하루 18분 적습니다.

집중 비율은 어떻게 측정하나요?

같은 날 공부에 배정한 전체 시간과 타이머로 잰 순공을 기록합니다. 독서실에 300분 머물러 순공 240분이면 80%이며 왕복 교통 40분은 이 비율에 넣지 않고 이동 입력에서 따로 뺍니다.

왕복 이동만으로 공부할 시간이 다 없어지면요?

가용시간이 60분인데 이동과 준비에 80분이 들면 현장 체류는 0분으로 표시되고 경고가 나옵니다. 이동을 하면서 공부하는 상황이나 독서실 숙박은 포함하지 않으므로 해당 패턴이면 이 비교 조건을 다시 잡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