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시험
집공 vs 독서실 순공시간 비교 계산기
왕복 이동·준비시간과 장소별 실측 집중 비율을 반영해 집과 독서실에서 확보할 주간 순공시간을 비교합니다.
하루에 쓸 수 있는 시간을 동일하게 놓고 집에서 공부할 때와 이동해서 독서실을 이용할 때의 순공을 비교하여, 현장에서 높아진 집중 비율이 외출 시간을 상쇄하는지 살펴봅니다.
계산 결과
독서실 선택 시 순공 증가 · 음수면 집공이 더 많음
3.96 시간/주
집중 비율 기본값은 가상의 관측 예시입니다. 장소별로 같은 기준으로 측정한 자신의 순공 기록을 입력하세요.
| 단계 | 계산 | 값 |
|---|---|---|
| 하루 왕복 이동 | one_way × 2 | 40 분 |
| 외출에만 필요한 이동·준비 | 하루 왕복 이동 + setup | 50 분 |
| 독서실 현장에 남는 시간 | max((…), 0) | 310 분 |
| 집공 하루 예상 순공 | (…) ÷ 100 | 216 분 |
| 독서실 하루 예상 순공 | (…) ÷ 100 | 263.5 분 |
| 독서실 선택 시 하루 순공 증감 | 독서실 하루 예상 순공 − 집공 하루 예상 순공 | 47.5 분 |
| 집공 주간 예상 순공 | (…) ÷ 60 | 18 시간 |
| 독서실 주간 예상 순공 | (…) ÷ 60 | 21.96 시간 |
| 독서실 선택 시 주간 순공 증감 | (…) ÷ 60 | 3.96 시간 |
- 하루 두 장소에 공통으로 쓸 수 있는 시간 (분)
- 360
- 독서실 편도 이동시간 (분)
- 20
- 외출에만 추가로 드는 준비시간 (분)
- 10
- 집에서 측정한 집중 비율 (%)
- 60
- 독서실에서 측정한 집중 비율 (%)
- 85
- 한 주에 비교할 공부일 (일)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