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총예산·하루 경비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여유액 포함 허니문 예산은(는) 9,555,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7일 일정이 6박 8일처럼 귀국일이 하루 더 걸리는 경우 현지에서 실제 지출하는 날짜를 기준으로 travel_days를 정하세요. 공항에서 식사와 교통비를 쓰는 귀국일을 빼면 하루치 현지비가 누락됩니다.
- 숙박 240만원에 현지 도시세가 1박당 별도라면 체크아웃 결제액을 더해야 합니다. 예약 사이트의 선결제 금액만 넣고 6박 도시세 12만원을 빼면 총예산이 그대로 12만원 부족합니다.
- 항공권 포인트 결제에서 세금 35만원을 카드로 냈다면 항공비는 0원이 아니라 실제 현금 35만원입니다. 소진한 마일리지의 가치까지 비용으로 볼지는 가계 기준에 따라 별도 기록할 수 있습니다.
- 환율 여유율 5%는 환율 전망이 아닙니다. 현지 통화 결제액 400만원에서 원화 가치가 8% 불리해지면 20만원 여유액만으로는 12만원이 부족하므로 결제 시점과 환전 방식을 함께 보아야 합니다.
- 리조트 조식과 공항 픽업이 숙박에 포함됐다면 daily_food나 transport_cost에서 다시 잡지 마세요. 반대로 올인클루시브라고 해도 유료 레스토랑과 선택 투어는 실제 이용 계획만큼 입력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기본값에서 출발 전 확정비는 620만원, 하루 현지비는 30만원, 7일 현지비는 210만원입니다. 쇼핑 80만원을 더한 910만원에 5% 여유액 45만5000원을 붙이면 총 955만5000원입니다.
- 고정비 포함 하루 예산은 총액을 일정 일수로 나눈 비교 지표입니다. 하루 약 136만5000원이 전부 현장에서 쓸 수 있다는 뜻이 아니며, 그중 항공·숙박처럼 이미 예약된 몫이 큽니다.
- 카드 해외이용 수수료와 현금 환전 비용은 결제수단마다 다르므로 공통 상수로 넣지 않습니다. 예상 수수료가 8만원으로 확인됐다면 prep_cost 또는 해당 지출 항목에 직접 더해 반영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항공과 숙박을 이미 결제했는데 0원으로 넣나요?
총 여행비를 알고 싶다면 결제 완료 여부와 관계없이 실제 결제액을 넣습니다. 앞으로 필요한 잔금만 보고 싶다면 이미 낸 금액을 별도 장부에서 빼야 하며, 이 도구의 총예산은 지급 시점이 아니라 비용 전체를 보여줍니다.
하루 식비는 1인 기준인가요?
두 사람 합계입니다. 한 사람에게 하루 9만원씩 계획했다면 18만원을 입력하세요. 9만원만 넣으면 7일 동안 식비가 63만원 모자라게 계산됩니다.
면세점 쇼핑은 어디에 넣나요?
shopping_budget에 여행 전후 면세점과 현지 구매 한도를 모두 합쳐 넣으세요. 신혼집 가전처럼 혼수 예산에도 기록한 물품은 어느 한쪽에서만 계산해 전체 결혼 예산에서 중복되지 않게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