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앱결제 수수료·실수령액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인앱결제 예상 실수령액은(는) 7,970,49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정기구독과 일회성 아이템, 소규모 사업자 프로그램, 구독 유지기간에 따라 같은 스토어 안에서도 수수료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시 15%를 그대로 쓰지 말고 정산 콘솔에 표시된 현재 계약 요율을 입력해야 합니다.
- 환불률 3%는 건수 기준이 아니라 금액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1,100원 상품의 환불 10건과 55,000원 상품의 환불 1건을 섞어 건수 비율만 넣으면 공제액이 크게 어긋납니다.
- 부가가치세가 소비자 표시가격에 포함되는지, 플랫폼이 세금을 대신 징수·납부하는지는 판매 국가와 계약 구조에 따라 다릅니다. 이 결과는 세무 신고용 과세표준이나 법인세 후 이익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 환율 변환, 송금 수수료, 최소 지급액, 지급 보류와 국가별 세금 조정은 입력한 기타 공제율에 들어 있지 않으면 반영되지 않습니다. 여러 통화 매출은 통화별 정산서를 원화로 환산한 뒤 비교하세요.
- 결제 건수가 1,000건이어도 서로 다른 가격의 상품이 섞이면 9,900원을 일괄 곱한 값과 다릅니다. 상품별 가격·건수·환불률을 따로 계산해 합치는 편이 정확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기본 예시에서는 9,900원×1,000건으로 승인 총액 990만원을 만들고 3%인 29만7천원을 환불로 뺍니다. 남은 960만3천원이 수수료와 기타 공제의 계산 기준입니다.
- 환불 후 매출에 15%와 2%를 각각 적용하면 총 공제율은 17%입니다. 두 요율을 순차 복리로 빼는 계산이 아니라 같은 기준액에서 각각 계산하므로 정산서의 공제 기준과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실수령액은 현금 유입 추정치이고 콘텐츠 제작비, 서버비, 광고비와 고객지원 인건비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상품 수익성을 보려면 이 결과에서 변동비와 배분할 고정비를 추가로 차감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스토어 수수료가 30%가 아니라 15%인 경우도 있나요?
그럴 수 있지만 개발자 매출 규모, 프로그램 가입, 구독 기간과 상품 유형에 따라 적용 조건이 달라집니다. 특정 숫자를 보편값으로 간주하지 말고 최근 정산 명세의 수수료 금액을 기준 매출로 나눠 입력값을 검산하세요.
환불이 0건이면 환불률에 0을 넣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아직 환불 가능 기간이 끝나지 않은 최근 판매라면 0%가 최종값은 아닐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과거 90일의 금액 환불률이 2.4%였다면 현금흐름 계획에는 그 경험치를 쓰는 방식이 더 보수적입니다.
계산된 실수령액이 은행 입금액과 왜 다르죠?
지급 시차, 전월 조정, 환율, 송금비, 세금 원천징수 또는 최소 지급액 이월이 흔한 원인입니다. 결과의 5개 입력을 정산서와 같은 기간·통화로 맞춘 뒤 기타 공제율에 빠진 항목이 있는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