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목표 습도 수분량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필요 수분 보정량 (+가습 / -제습)은(는) 202.41 g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20℃의 포화 수분량과 25℃의 값은 다릅니다. 난방 중 실온이 20℃에서 24℃로 오르는데 17.3g/㎥를 계속 쓰면 같은 절대수분에서도 상대습도가 내려가는 효과를 반영하지 못합니다.
- 벽지, 목재, 침구와 콘크리트는 공기보다 훨씬 많은 물을 흡착하거나 방출합니다. 공기만 60㎥인 방의 계산량이 202.4g이어도 실제 가습기 물통 감소량은 재료 건조 때문에 몇 배 커질 수 있습니다.
- 보정기간에 창문 환기로 방 체적의 3배가 교체되면 배수 1.3은 부족합니다. 반대로 문을 닫은 작은 방에서 빠르게 측정한 초기 변화라면 1배에 가까운 값을 써야 공기교체를 중복 계산하지 않습니다.
- 현재 60%, 목표 50%처럼 목표가 낮으면 결과가 음수입니다. -134.9g은 물을 넣으라는 뜻이 아니라 공기와 유입분에서 그 질량만큼 제거해야 한다는 표시이며 응축기 성능과는 별도입니다.
- 창 표면온도가 이슬점보다 낮으면 평균 상대습도 50%도 결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목표를 쾌적감만으로 정하지 말고 가장 차가운 모서리 온도, 창호 간봉과 외기온도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포화 수분량 17.3g/㎥에서 RH 35%는 약 6.06g/㎥, RH 50%는 8.65g/㎥입니다. 차이 2.595g/㎥에 60㎥와 교체배수 1.3을 곱하면 약 202.4g입니다.
- 상대습도는 현재 수증기량÷같은 온도의 포화 수증기량×100입니다. 따라서 온도가 변하면 물을 전혀 넣지 않아도 RH가 변하며 계산할 때의 온도와 포화값을 반드시 짝지어야 합니다.
- 물 1,000g을 약 1L로 환산해 함께 표시합니다. 다만 가습기의 정격 mL/h는 분무량이고 방에 남지 않고 환기로 빠져나가거나 표면에 맺힌 물까지 고려한 실효 가습량과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적정 습도는 무조건 50%로 넣으면 되나요?
아닙니다. 사람의 용도와 계절, 실내온도, 외벽 표면온도 및 보관물 조건에 따라 목표가 달라집니다. 겨울 창에 물이 맺힌다면 50%를 고집하지 말고 결로가 생기지 않는 목표를 건물 상태에 맞춰 정하세요.
현재 온도의 포화 수분량은 어디서 찾나요?
공기선도나 온도별 포화수증기밀도 표에서 현재 건구온도 값을 찾으세요. 예를 들어 20℃ 부근의 17.3g/㎥를 10℃ 방에 그대로 적용하면 필요한 물의 양을 크게 잘못 잡습니다.
계산량 202g짜리 가습기면 충분한가요?
202g은 설정한 보정기간의 총 수분질량이지 시간당 용량이 아닙니다. 2시간에 도달하려면 최소 약 101g/h가 필요하고, 벽체 흡착과 계속되는 환기 손실을 더하면 실제 정격은 커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