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열 개선 난방비 절감액 계산기 (U값 비교)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단열 개선 예상 난방비 절감액은(는) 508,235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벽 50㎡의 U값이 1.5에서 0.3W/㎡·K로 낮아져도 창, 지붕, 바닥과 환기 손실은 그대로입니다. 표시되는 80%는 개선한 벽 부위의 관류손실 감소율이지 건물 전체 난방비 80% 절감을 뜻하지 않습니다.
- 난방도시 60,000K·h는 지역과 기준 실내온도에 따라 바뀌는 입력 예시입니다. 간헐난방으로 밤에 16℃까지 낮추는 집과 24시간 22℃를 유지하는 병원은 같은 기상자료에서도 유효 온도차 누계가 다릅니다.
- 시공 후 단열재 틈, 금속 고정구, 슬래브 끝 열교가 남으면 도면의 재료 U값보다 면적 평균 성능이 나빠집니다. 창호는 유리 중앙값이 아니라 프레임과 간봉을 포함한 전체 창 U값을 사용해야 합니다.
- 계절효율 85%는 모든 보일러의 상수가 아닙니다. 저부하 단속, 배기 손실, 배관 위치에 따라 달라지고 열펌프 효율은 외기온도와 제상운전에 민감하므로 고지서와 열량계로 확인한 값을 우선하세요.
- 에너지 단가에는 기본요금이 아니라 사용량 1kWh가 줄 때 실제로 감소하는 금액을 넣어야 합니다. 누진구간, 도시가스 부피의 열량환산, 부가세와 기후환경요금 포함 여부가 다르면 120원 결과와 실제 청구 감소액이 달라집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U값 감소 1.2W/㎡·K×면적 50㎡×난방도시 60,000K·h는 3,600kWh열입니다. 계절효율 85%이면 구매에너지 약 4,235kWh를 피하는 것으로 환산됩니다.
- 구매단가 120원/kWh를 적용하면 예시 절감액은 약 508,235원입니다. 단가는 계약마다 달라 reference로 고정하지 않았으므로 최근 고지서의 단위와 세금 범위를 맞춰 직접 입력해야 합니다.
- 개선 후 U값이 개선 전보다 크면 절감열과 금액이 음수로 나옵니다. 이는 새 구성이 오히려 열을 더 통과시킨다는 뜻이며 두 시험성적서가 같은 경계조건과 전체 조립체 기준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난방도시는 어디서 구하고 도일과 어떻게 다른가요?
지역 시간별 기온과 선택한 기준온도의 양의 차를 난방기간 동안 합산한 값이 K·h입니다. 자료가 K·day라면 24를 곱하세요. 기준온도와 기간이 다른 자료를 섞으면 절감량 비교가 맞지 않습니다.
열펌프 COP가 3이면 효율에 300%를 넣나요?
계절 전체에서 COP 3으로 평가할 근거가 있다면 300을 넣습니다. 이 경우 3,600kWh열 감소는 구매전력 1,200kWh 감소로 환산됩니다. 한 온도의 카탈로그 COP보다 계절성능을 쓰세요.
절감액으로 공사비 회수기간도 바로 알 수 있나요?
공사 총액을 계절 절감액으로 나누면 단순 연수는 구할 수 있지만 냉방 절감, 유지보수, 에너지가격 변화와 할인율은 빠집니다. 또한 난방도시가 1년 자료인지 확인한 뒤 실제 전후 사용량으로 갱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