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해지환급금 계산기 (가입설계서 환급률 입력)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환급률 기준 예상 해지환급금은(는) 6,000,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해지환급률은 상품·납입기간·경과기간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무·저해지환급형은 납입기간 중 환급금이 0에 가깝습니다. 정확한 값은 보험사 고객센터나 앱의 «해지환급금 조회»에서 확인해야 하며, 여기서는 확인한 환급률을 넣어 금액만 환산합니다.
- 환급률은 보험종류, 가입나이, 납입기간, 사업비, 위험보험료, 공시이율, 계약자배당에 따라 계약마다 다릅니다. 종신보험 5년차라는 이유만으로 60%를 선택하면 안 되며 본인 가입설계서의 같은 경과월 값을 확인해야 합니다.
- 가입설계서의 예시 환급금은 당시 공시이율이나 가정수익률을 사용한 미래 예상치일 수 있습니다. 오늘 해지하는 금액은 보험사 앱 또는 고객센터가 산출한 ‘현재 기준 해지환급금’이 가장 정확합니다.
- 보험계약대출 원리금, 미납보험료, 자동대출납입액이 있으면 조회된 총 환급금에서 상계되어 실제 입금액이 줄어듭니다. 계산 결과 600만원이어도 대출원리금 150만원이 남아 있으면 지급액은 약 450만원일 수 있습니다.
- 변액보험은 특별계정 적립금이 시장가격에 따라 매일 변하고 최저보증 조건도 상품별로 다릅니다. 지난달 수익률표나 최초 설계서 비율을 현재 해지시점에 적용하면 실제 환급금과 차이가 커질 수 있습니다.
- 저축성보험의 해지환급금이 납입보험료를 넘으면 보험차익 과세 여부를 따져야 합니다. 보험기간 10년 등 비과세 요건, 월적립식 한도, 계약자·수익자 관계를 충족하지 못하면 표시된 총액이 세후 입금액과 다릅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누적 납입보험료 1천만원과 환급률 60%를 선택하면 예상 환급금은 600만원이며, 납입원금 대비 미회수액은 400만원입니다. 보장받은 기간의 위험보험료와 사업비 때문에 초기 환급률은 100% 아래일 수 있습니다.
- ‘무해지환급형’이나 ‘저해지환급형’은 보험료 납입기간 중 해지환급금이 없거나 표준형보다 적은 대신 보험료가 낮은 구조입니다. 이름에 ‘종신’이 있어도 납입원금 전액을 언제든 돌려주는 예금이 아닙니다.
- 해지환급률 100%는 납입보험료와 환급금의 명목액이 같다는 뜻입니다. 10년 동안 1천만원을 내고 1천만원을 받는다면 물가와 그동안 포기한 이자를 고려한 실질수익률은 0%보다 낮습니다.
- 보장 축소, 감액완납, 연장정기, 보험계약대출, 납입유예가 가능한 상품도 있습니다. 현금이 급하다는 이유만으로 전부 해지하기 전에 보장 유지와 현금흐름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월 20만원씩 5년 냈으면 누적보험료는 얼마인가요?
중간 미납이나 추가납입이 없다면 20만원×60개월인 1,200만원입니다. 다만 실제 납입내역에 선납, 특약 변경, 보험료 자동대출이 있으면 단순 곱과 다르므로 보험사 납입증명서 금액을 우선하세요.
환급률 선택지에 설계서의 67.3%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이 도구는 거친 비교용이므로 60%와 80% 결과 사이에 실제 값이 있습니다. 정확한 환급금은 1,000만원×67.3%=673만원처럼 계산해야 하지만 현재 primitive는 임의 비율을 받지 않으므로 보험사 조회액을 최종값으로 사용하세요.
해지환급금이 원금보다 적으면 보험사가 잘못 계산한 건가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납입보험료 중 일부는 사망·질병 보장을 위한 위험보험료와 계약체결·유지 비용에 쓰입니다. 다만 설명받은 환급 예시와 현저히 다르면 가입설계서, 상품요약서, 산출내역을 받아 비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