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괴리율 계산기 (시장가격·NAV 비교)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ETF 괴리율 (+할증 / −할인)은(는) 2%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오후 2시 시장가격을 전일 확정 NAV와 비교하면 하루 동안 움직인 기초자산 가격까지 괴리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장중에는 같은 시각의 추정 iNAV를, 종가 비교에는 해당 공시가 쓰는 평가 시점의 값을 확인해야 합니다.
- 한국 장이 열릴 때 해외 기초자산 시장이 닫혀 있으면 최근 체결가와 선물·환율 정보에 기반한 기대가 다르게 반영될 수 있습니다. +2%가 표시되어도 낡은 평가가격의 영향일 수 있으므로 즉시 해소될 초과가격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 매수호가 9,950원, 매도호가 10,050원인 ETF에서 최근 체결가 10,000원을 사용하면 실제 매수 비용의 차이는 가려집니다. 주문 목적이라면 체결 가능한 호가와 필요한 수량의 호가 잔량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 분배락으로 1좌당 NAV가 100원 조정된 날에 조정 전 NAV와 조정 후 가격을 섞으면 가짜 할인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좌수 분할이나 병합, 통화가 다른 표시값도 먼저 동일한 평가 단위로 맞춰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괴리율은 (시장가격 − 1좌당 순자산가치) ÷ 1좌당 순자산가치입니다. 양수면 자산가치 대비 할증, 음수면 할인이고, 분모를 시장가격으로 잡은 비율과는 숫자가 다릅니다.
- 시장가격 10,200원과 NAV 10,000원이면 괴리율은 +2%입니다. 수량 100좌의 가격 차이는 2만원으로 늘어나지만 괴리율 자체는 수량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 NAV가 10,000원으로 고정된 상태에서 시장가격이 10,200원에서 10,000원으로 내려오면 매수 가격 대비 변화율은 약 −1.96%입니다. +2% 괴리율과 −2% 투자손실을 같은 분모의 숫자로 읽지 마세요.
- 기초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가는지 나타내는 추적 성과와, ETF 거래가격이 NAV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나타내는 괴리는 비교 대상이 다릅니다. 이 화면은 기초지수 수익률을 입력받지 않으므로 추적오차를 측정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괴리율이 음수면 사기만 해도 이익인가요?
NAV 10,000원에 가격 9,800원이면 −2% 할인입니다. 하지만 이후 NAV가 9,500원으로 내려가면 가격이 NAV에 맞춰져도 손실이 생길 수 있습니다. 화면의 가격 일치 가정은 NAV가 변하지 않는 경우만 보여주며 수익 기회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순자산 총액 1,000억원을 그대로 넣나요?
전체 펀드 자산이 아니라 1좌당 순자산가치를 넣습니다. 순자산 총액 1,000억원이고 좌수가 1,000만좌라면 1좌당 값은 1만원입니다. 총액을 넣으면 시장가격 한 좌와 비교 단위가 맞지 않아 괴리율이 거의 −100%로 왜곡됩니다.
수량을 늘려도 대표 괴리율이 같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한 좌가 NAV보다 200원 비싼 상태에서는 10좌든 100좌든 비싼 비율은 같습니다. 대신 전체 수량의 가격 차이는 2,000원에서 2만원으로 커집니다. 수량 입력은 비율이 아닌 내가 노출되는 금액 규모를 확인하는 용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