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용 희석배수 계산기 (완성 부피 기준)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필요한 원액은(는) 10 mL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원액 1:용매 10’은 합계 11부분이라 완성액 기준 10배와 다릅니다. 최종 100mL에서 전자는 원액 약 9.09mL, 이 계산의 10배 정의는 원액 10mL이므로 표준작업서의 콜론 의미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메스플라스크 조제에서는 물을 계산된 90mL만 따로 재어 더하기보다 원액 10mL를 넣고 최종 표선 100mL까지 채웁니다. 용질과 용매의 부피가 완전히 가산되지 않으면 실제 투입 용매량은 표의 뺄셈값과 조금 다릅니다.
- 피펫의 최소 눈금보다 작은 원액량은 그대로 조제하기 어렵습니다. 1,000배액 10mL에는 원액이 0.01mL, 즉 10µL만 필요하므로 적합한 마이크로피펫을 쓰거나 10배씩 세 차례 연속 희석하는 편이 낫습니다.
- 원액 농도가 보관 중 분해, 증발, 흡습으로 달라졌다면 정확한 100배 조작도 목표 농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희석배수는 부피 비율만 계산하며 원액 역가나 표준물질의 인증값을 검증하지 않습니다.
- 산을 물에 넣는 순서, 발열, 혼합 금지 물질 같은 안전 절차는 산술 결과와 별개입니다. 50mL 농축산을 500mL로 만든다는 숫자가 나와도 반드시 SDS와 실험실 작업절차의 투입 순서·보호구를 따라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완성액 기준 희석배수 DF에서 원액량은 최종 부피÷DF입니다. 100mL의 10배액은 원액 10mL이며, 부피 가산을 가정한 표의 용매량은 100−10=90mL입니다.
- 희석 뒤 농도는 원액 농도÷희석배수입니다. 2.0mol/L 원액을 10배로 정확히 정용하면 0.20mol/L이지만, 이 화면은 원액 농도를 받지 않으므로 농도 숫자 자체는 별도로 기록해야 합니다.
- 연속 희석의 전체 배수는 각 단계 배수의 곱입니다. 10배 희석액을 다시 10배 희석하면 원액 기준 20배가 아니라 100배이며, 세 번 반복하면 1,000배입니다.
- 1배는 원액을 그대로 쓰는 조건이라 용매 계산값이 0mL입니다. 1보다 작은 값은 농축을 뜻하므로 이 희석 정의에 맞지 않아 입력 범위에서 제외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0배 희석액 100mL를 만들려면 원액이 몇 mL인가요?
완성액 전체 10부분 중 원액 1부분이라는 기준에서는 10mL입니다. 원액을 100mL 메스플라스크에 옮긴 뒤 표선까지 용매를 채우며, 단순 부피차 표시는 90mL입니다.
1:10이라고 적혀 있으면 ratio에 10을 넣나요?
문서가 ‘최종 10 중 원액 1’이라고 정의할 때만 그렇습니다. ‘원액 1+용매 10’이면 합계 11부분이므로 이 도구의 완성액 기준 희석배수로는 11을 넣어야 같은 조성이 됩니다.
100배를 10배씩 두 번 만들어도 같나요?
각 단계가 정확히 정용되고 충분히 혼합되었다면 이론상 같습니다. 첫 10배액을 다시 10배로 만들면 전체 100배입니다. 다만 두 번의 피펫·정용 오차가 누적되므로 요구 정확도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