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 씨앗량 계산기 (목표 개체수·발아 정착률)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목표 정착 밀도 기준 잔디 종자은(는) 336.13 g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켄터키블루그래스와 페레니얼라이그래스는 종자 크기와 포복·분얼 방식이 달라 1g당 알 수와 적정 목표 밀도가 같지 않습니다. 혼합 종자는 구성 비율별 천립중을 모르면 단일 seeds_per_gram 근사에 오차가 생깁니다.
- 포장 발아율 85%는 정해진 시험 조건의 결과입니다. 토양 온도가 발아 범위를 벗어나거나 파종 깊이가 깊고 표면이 마르면 실제 출아율은 더 낮아져 계산한 336g으로 목표 밀도에 도달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 정착률 70%는 공통 권장치가 아닙니다. 급수 횟수, 강우 유실, 경사, 새 피해, 답압과 피복재 사용 여부를 반영해 사용자가 정해야 하며 70%에서 50%로 낮추면 요구 종자량은 40% 늘어납니다.
- 덧파종은 기존 잔디가 차지한 면적을 빼야 합니다. 전체 40㎡ 중 빈 곳이 25%라면 40㎡를 넣는 대신 실제 보수면적 10㎡를 쓰지 않으면 종자를 네 배 준비하게 됩니다.
- 아주 많은 종자를 뿌린다고 잔디가 비례해 촘촘해지지는 않습니다. 과밀하면 빛과 통풍이 부족해 유묘가 가늘어지고 병 발생이 늘 수 있으므로 품종 공급사의 목표 개체 또는 파종 지침을 먼저 정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기준
- 40㎡에서 ㎡당 15,000개를 남기려면 목표는 600,000개입니다. 발아율 85%와 정착률 70%를 연속 적용한 성공률은 59.5%이므로 약 1,008,403알을 투입해야 합니다.
- 종자 1g에 3,000알이면 약 1,008,403알은 336.13g입니다. 같은 목표라도 1g당 2,000알인 굵은 종자는 약 504.2g이 필요하므로 다른 품종의 g 결과를 옮겨 쓰면 안 됩니다.
- 발아율과 정착률은 더하지 않고 곱합니다. 85%가 발아하고 그중 70%가 살아남으면 원래 종자의 59.5%가 정착하며, 두 비율을 단순히 15%와 30% 손실로 더한 55%와는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봉투에 권장 파종량이 g/㎡로 적혀 있으면 이 계산이 필요한가요?
공급사가 현재 목적에 맞는 g/㎡를 제시했다면 면적에 그 값을 곱하는 편이 직접적입니다. 이 도구는 목표 개체수와 로트의 알/g을 알고 발아·정착 조건을 따로 비교하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발아율 85%, 정착률 70%이면 여유분을 45%만 더하면 되나요?
아닙니다. 성공률 59.5%의 역수는 약 1.6807이므로 성공한 종자만 넣는 경우보다 약 68.07% 더 투입해야 같은 목표 개체 수가 됩니다.
천립중만 적혀 있을 때 1g당 알 수를 구할 수 있나요?
천립중이 0.33g이면 1g당 알 수는 1,000÷0.33으로 약 3,030알입니다. 코팅 종자는 코팅 무게가 포함됐는지 확인하고 같은 로트의 검사값을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