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명품 위탁판매 정산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위탁판매 완료 후 예상 정산액은(는) 1,190,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처음 150만원에 등록했어도 3개월 뒤 20% 인하되어 120만원에 팔렸다면 최종 판매가격은 120만원입니다. 최초 희망가로 계산하면 수수료뿐 아니라 정산 원금도 30만원 과대평가됩니다.
- 위탁 수수료가 100만원 이하 25%, 초과 20%처럼 구간별이라면 실제 판매가 150만원에 적용되는 계약 요율을 확인해야 합니다. 구간마다 나눠 누진하는지 전체 금액에 한 요율을 곱하는지도 업체 약관에 따라 다릅니다.
- 감정비가 판매 성공 시 면제되고 중도 회수 때만 5만원 부과되는 계약이라면 정상 판매 시 입력값은 0원입니다. 회수 시나리오를 계산할 때만 5만원과 반송비를 포함하세요.
- 구매자 반품 뒤 다시 판매되어 보관기간이 연장되면 월 보관비 1만원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최종 정산서에 보관 개월 수가 4개월로 잡혔다면 촬영·보관비에 누적 4만원을 넣어야 합니다.
- 사업자인 위탁자가 받는 세금계산서, 개인 판매자의 소득 과세 여부, 해외 송금 비용은 이 단순 정산식이 판정하지 않습니다. 계약서에 실제 차감액이 명시된 경우에만 기타 차감액으로 반영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위탁 수수료는 최종 판매가×약정률÷100입니다. 150만원에 20%라면 30만원이며, 배송비 1만원만 추가 차감될 때 위탁자 정산액은 119만원입니다.
- 실효 차감률은 요율만 보지 않고 정액비까지 포함합니다. 판매가 20만원에서 감정비 3만원을 떼면 위탁률 20%라도 실제 차감률은 35%가 되어 저가 물품에서 차이가 커집니다.
- 즉시매입 견적과 위탁판매를 비교할 때는 위탁자의 119만원 정산액을 즉시매입 제시액과 비교해야 합니다. 150만원이라는 판매 표시가격을 매입 견적과 직접 비교하면 위탁 수수료를 빠뜨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위탁 수수료 20%면 150만원에서 정확히 120만원을 받나요?
정액 차감이 전혀 없을 때만 그렇습니다. 감정비 0원, 촬영·보관비 0원이어도 판매자 부담 배송비가 1만원이면 예상 정산액은 119만원입니다.
가격이 여러 번 20%씩 내려가면 최종가는 어떻게 넣나요?
이 도구는 가격 인하 과정이 아니라 완료 정산을 계산합니다. 150만원에서 두 차례 각각 20% 인하됐다면 단순 40% 차감인지 매번 직전 가격의 20%인지 약관을 확인해 업체가 실제 확정한 판매가를 입력하세요.
판매되지 않고 물건을 회수할 때도 사용할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최종 판매가격이 없으므로 판매 정산액이라는 결과는 의미가 약합니다. 회수 위약금 5만원, 감정비 3만원, 반송비 1만원처럼 실제 부담액을 별도로 합산해 9만원의 회수비용으로 판단하는 편이 명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