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사 피사계심도 계산기 (배율·조리개·허용착란원)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접사 근사 피사계심도은(는) 0.64 mm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이 식은 렌즈의 입사동공과 출사동공 비율을 1로 보는 대칭 렌즈 근사입니다. 내부초점 매크로 렌즈처럼 동공배율이 0.5 또는 2에 가까우면 1:1에서 실제 앞·뒤 심도 분포와 총심도가 계산값에서 눈에 띄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카메라에 표시된 f/8이 명목 조리개이고 1:1에서 유효 조리개가 f/16으로 변하는 렌즈라면 어느 값을 넣었는지에 따라 결과가 두 배 벌어집니다. 카메라가 노출용 유효값을 표시하는지 렌즈 설명서를 확인하세요.
- 허용착란원 0.02mm는 모든 사진의 고정 기준이 아닙니다. 같은 파일도 10×15cm 인화와 60×90cm 전시, 25cm와 1m 관람거리에서 허용되는 흐림 크기가 다르므로 최종 사용 조건에 맞는 값을 입력해야 합니다.
- 포커스 스태킹에서는 한 장의 심도만큼 초점을 그대로 이동하면 경계에서 선명도 여유가 사라집니다. 계산값이 0.64mm여도 레일 이동량은 겹침률을 고려해 그보다 작게 정해야 하며 이 도구는 필요한 장수를 자동 산정하지 않습니다.
- 배율은 렌즈 경통의 거리 눈금이 아니라 센서 위 상 크기÷실물 크기입니다. 폭 10mm 피사체가 센서에서 5mm로 기록되면 0.5배이며, 크롭 후 화면에서 크게 보인다는 이유로 1배를 넣으면 심도를 과소 계산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사용한 근사식은 총심도=2×N×c×(m+1)÷m²입니다. 기본값 f/8, 착란원 0.02mm, 1배에서는 2×8×0.02×2=0.64mm가 됩니다.
- 다른 조건이 같으면 조리개값이 f/8에서 f/16으로 두 배가 될 때 계산 심도도 0.64mm에서 1.28mm로 두 배가 됩니다. 그러나 회절로 인한 전체 해상도 저하는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 배율 영향은 제곱항이 커서 강합니다. f/8과 0.02mm에서 0.5배는 약 1.92mm, 1배는 0.64mm, 2배는 약 0.24mm로 줄어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1:1 매크로 사진이면 magnification에 무엇을 넣나요?
1을 넣습니다. 1:2는 0.5, 2:1은 2입니다. 제조사의 최대배율이 1배여도 현재 초점거리와 촬영거리에서 실제로 최대배율을 쓰지 않았다면 현재 배율을 측정해 입력하세요.
계산 결과 0.64mm는 초점 앞뒤로 각각 0.32mm인가요?
동공배율 1인 단순 근사에서는 대략 그렇게 해석할 수 있지만 고배율 실제 렌즈의 앞·뒤 분포는 완전히 대칭이 아닐 수 있습니다. 스태킹 간격은 시험 촬영으로 경계 중첩을 확인하세요.
조리개를 계속 조이면 접사 전체가 선명해지나요?
계산 심도는 N에 비례해 늘지만 회절도 함께 커집니다. 예를 들어 f/8에서 f/22로 가면 근사 심도는 2.75배가 되지만 미세 질감이 부드러워질 수 있어 출력 크기와 스태킹 가능성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