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위소득 기준 판정 계산기 (기준액 직접 입력)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기준 중위소득 대비 가구 소득 비율은(는) 46.65%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세전 월급 합계를 소득인정액으로 그대로 쓰면 재산 환산분과 각종 공제가 빠집니다. 사업별 모의계산에서 산출한 소득인정액이 있다면 그 숫자를 우선 입력하세요.
- 기준 중위소득은 가구원 수마다 다르고 매년 고시됩니다. 2026년 3인 가구 100%는 535만9036원이지만 2인이나 4인 기준을 섞으면 비율이 크게 달라집니다.
- 같은 ‘중위소득 50% 이하’ 문구라도 가구범위가 다를 수 있습니다. 청년가구와 원가구를 따로 보는 사업, 건강보험료로 대체 판정하는 사업은 이 단순 비교와 결과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 최근 퇴직이나 휴업으로 현재 소득이 줄었어도 조사기관이 과거 공적자료를 사용하면 신청월 체감소득과 판정소득이 다를 수 있으며 소득변동 소명 절차가 필요합니다.
- 선정선과 정확히 같은 금액을 ‘이하’로 인정하는지 ‘미만’으로 제한하는지는 공고 문구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 화면은 차이를 보여주지만 법적 경계 포함 여부를 대신 결정하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2026년 3인 가구 중위소득 100% 535만9036원에 소득인정액 250만원을 넣으면 약 46.65%입니다. 사업 기준을 50%로 두면 기준액은 267만9518원입니다.
- 목표 비율은 사업마다 다르므로 기본값 50%를 공식 기준으로 오해하지 마세요. 공고가 120%라면 120, 150%라면 150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 소득기준 통과는 전체 자격의 한 부분입니다. 연령, 거주기간, 재산한도, 주택소유, 중복수급 같은 조건은 결과 비율이 낮아도 별도로 심사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위소득 100%는 평균소득과 같은 뜻인가요?
아닙니다. 모든 가구를 소득순으로 놓았을 때 가운데를 바탕으로 정책적으로 산정한 기준입니다. 고소득의 영향을 크게 받는 산술평균과는 값과 의미가 다릅니다.
2026년 3인 가구인데 왜 기본값이 535만9036원인가요?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2026년 3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100% 예시입니다. 다른 연도나 가구원 수라면 반드시 해당 표의 금액으로 바꾸세요.
계산 결과 49.9%면 50% 사업에 확실히 선정되나요?
소득선만 보면 범위 안일 가능성이 있지만 공적 조사에서 소득인정액이 다시 계산될 수 있습니다. 재산·자동차·금융자료와 나머지 자격요건까지 통과해야 최종 선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