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십 구독 손익분기 이용횟수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예상 월 순절감액은(는) 4,1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회원가가 모든 주문에 적용되지 않고 월 3회까지만 할인된다면 예상 6회를 그대로 곱할 수 없습니다. 할인 가능한 횟수만 입력하거나 한도 이후 이용은 비회원 가격으로 별도 계산하세요.
- 배송비 2,000원을 아끼려고 필요 없는 20,000원 상품을 추가 구매했다면 배송비 절감만 이익으로 볼 수 없습니다. 멤버십 때문에 늘어난 소비액은 순절감액에서 따로 빼야 합니다.
- 비회원도 쿠폰이나 일정 금액 이상 무료배송을 받을 수 있으면 비교 기준은 표시 정가가 아닙니다. 실제 비회원 결제단계에서 낼 1회 비용을 넣어야 멤버십 효과를 과장하지 않습니다.
- 영화 관람권처럼 평일·주말, 좌석, 지점에 따라 할인액이 달라지면 평균 1회 비용이 필요합니다. 최근 3~6회 영수증을 회원·비회원 조건으로 비교해 대표값을 잡으세요.
- 포인트 적립은 바로 현금처럼 쓸 수 없거나 유효기간과 사용처 제한이 있습니다. 실제로 소진할 포인트만 회원 1회 비용에서 차감하고 소멸할 적립액은 혜택에서 제외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월회비 7,900원, 비회원 5,000원, 회원 3,000원이면 1회 절감액은 2,000원이고 손익분기는 3.95회입니다. 실제 정수 횟수로는 월 4회째부터 회비를 넘깁니다.
- 월 6회 이용하면 할인 합계는 12,000원이며 회비를 빼고 4,100원이 남습니다. 반대로 월 3회면 6,000원만 절감해 1,900원 손해입니다.
- 비회원 결제액과 회원 결제액이 같거나 회원 쪽이 더 크면 실제 절감액이 없습니다. 이 화면은 1원 이상의 절감액을 전제로 하므로 그런 혜택은 손익분기 횟수를 계산하지 말고 가입하지 않은 경우와 총액으로 비교하세요.
- 가입 판단은 가장 많이 쓴 달보다 평범한 달의 횟수로 해야 합니다. 최근 6개월 이용횟수를 합쳐 6으로 나눈 평균과, 거의 쓰지 않은 달을 포함한 보수적 시나리오를 함께 비교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손익분기 결과가 3.95회면 네 번 써야 하나요?
네. 이용은 보통 정수 단위이므로 3회까지는 회비보다 절감액이 작고 4회째에 넘어섭니다. 단, 네 번째 이용에도 같은 할인이 적용되는지 월 할인횟수 한도를 확인하세요.
무료배송 멤버십은 1회 절감액을 어떻게 넣나요?
비회원 배송비가 3,000원이고 회원 배송비가 0원이라면 1회 실제 절감액에 3,000원을 넣습니다. 상품 가격 차이나 쿠폰이 없다면 배송비 차이만 반영하면 됩니다.
적립 포인트도 할인에 포함해도 되나요?
다음 결제에서 실제로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면 1회 평균 사용가치를 회원 비용에서 빼도 됩니다. 월말에 소멸하거나 최소사용 조건을 못 채우는 포인트는 0원 가치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