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비 정산 계산기 (불참 부담 반영)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참석자 1인 부담액은(는) 55,814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불참 가중치 0.3은 예시일 뿐 정해진 규칙이 아닙니다. 예약 취소로 환불되지 않은 식대만 불참자가 부담하는 모임이라면 실제 손실액을 기준으로 가중치를 합의하거나 고정 불참비를 별도 정산해야 합니다.
- 불참자마다 취소 시점이 달라 한 명은 100%, 두 명은 0% 부담한다면 하나의 absentee_weight로 묶을 수 없습니다. 같은 가중치를 적용받는 그룹별로 계산을 나누고 각 결과를 합쳐야 합니다.
- 총비용 84만원에 예약금 20만원이 이미 최종 결제에서 차감됐는데 두 금액을 더하면 104만원으로 과대 정산됩니다. total_cost에는 예약금을 포함한 최종 비용을 한 번만 넣으십시오.
- 지원금 12만원이 아직 입금되지 않았거나 특정 항목에만 쓸 수 있다면 전체 비용에서 곧바로 빼면 안 됩니다. 사용이 확정되고 이번 정산에 적용 가능한 금액만 subsidy로 넣어야 합니다.
- 개인 주문, 주류, 추가 숙박처럼 특정 사람에게만 생긴 비용은 공동 비용에서 분리해야 합니다. 이 계산은 같은 그룹 안에서 동일 가중치를 쓰므로 개인별 주문 2만원을 자동으로 더하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총비용 84만원에서 지원금 12만원을 빼면 회원에게 걷을 돈은 72만원입니다. 참석자 12명×1과 불참자 3명×0.3을 합치면 12.9단위이고, 한 단위는 약 5만5814원입니다.
- 위 조건에서 참석자는 1단위라 약 5만5814원, 불참자는 0.3단위라 약 1만6744원을 부담합니다. 두 그룹의 계산액을 모두 더하면 반올림 전 정확히 72만원이 됩니다.
- 불참 가중치를 0으로 두면 불참자는 회비를 내지 않고 참석자가 회비 전액을 나눕니다. 1로 두면 참석·불참 구분 없이 15명이 같은 금액을 부담하므로 기존 균등 정산과 같은 결과가 됩니다.
- 송금액을 100원 단위로 반올림하면 총수납액과 몇백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참석자 12명과 불참자 3명의 실제 송금액을 각각 정한 뒤 전체 합계가 72만원과 맞는지 확인해 한 사람에게 차액을 배정하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불참자는 회비를 몇 퍼센트 내야 하나요?
법정 비율은 없습니다. 예약 취소 손실, 기존 회칙, 사전 공지를 근거로 합의하세요. 참석자 몫의 30%로 합의했다면 참석 가중치 1, 불참 가중치 0.3을 넣습니다.
한 명만 당일 취소라 100%를 내야 하면 어떻게 하나요?
나머지 불참자와 조건이 다르면 한 번에 묶지 마세요. 당일 취소자를 참석자와 같은 가중치 1 그룹으로 포함해 계산하거나, 환불 불가 금액을 그 사람의 개인 부담으로 먼저 빼고 남은 공동비만 다시 배분하세요.
더치페이 계산기와 무엇이 다른가요?
더치페이는 총액을 모든 부담자에게 동일하게 나눕니다. 여기서는 참석자 1과 불참자 0.3처럼 두 그룹의 몫을 다르게 정하고, 회비 외 지원금도 먼저 빼기 때문에 불참 규칙이 있는 동호회 정산에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