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데이터 소진 예상일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주기 시작일부터 예상 데이터 소진 시점은(는) 25 일째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초반에 운영체제 업데이트나 테더링을 한 번 크게 사용했다면 과거 평균이 앞으로의 일상 사용량보다 높습니다. 반대로 여행이나 시험기간처럼 앞으로 동영상 사용이 늘 예정이면 계산 시점의 평균은 소진을 늦게 예측합니다.
- 무제한 요금제의 속도제어 구간은 완전한 통신 중단이 아닙니다. 기본 제공량 소진 뒤 제한속도로 계속 쓸 수 있다면 결과는 고속 데이터가 끝나는 시점이지 인터넷 사용이 불가능해지는 날짜가 아닙니다.
- 이월 데이터, 가족 공유, 데이터 선물, 프로모션 제공량의 차감 순서는 통신사와 요금제마다 다릅니다. 이번 주기에 실제 차감 가능한 총량만 제공 데이터에 합쳐야 합니다.
- 휴대폰 설정의 사용량 집계 시작일이 통신사 과금 시작일과 다르면 경과일과 누적 GB가 서로 다른 기간을 가리킵니다. 두 값은 반드시 같은 시작일부터 측정된 자료여야 합니다.
- 현재 사용량이 이미 제공량을 넘었다면 남은 데이터와 하루 예산은 0으로 표시됩니다. 추가 과금, 자동충전 또는 속도제어 여부는 요금제 계약조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예상 소진 시점은 월 제공량÷현재 일평균 사용량입니다. 제공량 20GB를 10일 동안 8GB 썼다면 평균은 0.8GB/일이고 시작 후 약 25일째에 20GB에 도달합니다.
- 남은 하루 예산은 남은 GB를 이용주기의 남은 날 수로 나눕니다. 같은 예에서 30일 주기라면 12GB를 20일에 나누어 하루 0.6GB 이하가 목표입니다.
- 1GB와 1GiB 표기는 엄밀히 다르며 통신사 집계와 단말기 집계의 반올림도 다를 수 있습니다. 경계에서는 통신사 앱에 표시된 잔여량을 최종 기준으로 삼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예상 소진일 25일째는 달력의 25일인가요?
아닙니다. 과금 주기가 시작된 날을 1일째로 본 상대 시점입니다. 매월 10일에 주기가 시작한다면 시작 후 25일째의 실제 날짜를 따로 세어야 합니다.
데이터를 거의 안 써서 0GB인데 입력이 안 됩니다.
0으로는 하루 평균과 소진 시점을 계산할 수 없어 최소 0.01GB를 받습니다. 아직 사용하지 않았다면 며칠 더 지난 뒤 통신사 앱에 사용량이 잡혔을 때 계산하세요.
테더링 한도도 함께 계산되나요?
요금제가 휴대폰 데이터와 테더링·공유 한도를 따로 관리한다면 별도로 계산해야 합니다. allowance와 used에 같은 종류의 한도와 사용량을 짝지어 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