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시험 영역별 가중점수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가중 평균 점수은(는) 85.1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수능 원점수·표준점수·백분위는 서로 같은 척도가 아닙니다. 국어 표준점수 130과 영어 원점수 90을 이 화면에 함께 넣지 말고, 모집요강이 요구하는 동일한 0~100 환산값으로 먼저 맞춰야 합니다.
- 영어 등급별로 1등급 100점, 2등급 98점처럼 점프식 환산을 하는 기관은 실제 환산표를 적용한 숫자를 입력해야 합니다. 등급 2를 점수 2로 넣는 계산이 아닙니다.
- 탐구 두 과목의 평균, 상위 한 과목 선택, 제2외국어 대체 규칙은 자동 처리하지 않습니다. 반영 규칙에 따라 탐구 입력값을 먼저 만든 다음 지정된 비율을 넣으세요.
- 수리 선택과목 가산점 5%, 과학탐구 가산점 3점처럼 특정 영역에 추가 보정이 있으면 단순 가중평균보다 실제 점수가 커집니다. 가산 방식이 곱셈인지 덧셈인지도 공고마다 다릅니다.
- 기본 비율 30·35·20·15는 예시이며 공식 시험 기준이 아닙니다. 네 비율 합이 100이 되도록 반드시 비교 대상 기관의 당해 연도 안내로 교체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기준
- 모든 영역이 100점 척도라면 영역 점수×반영비율의 합으로 종합점수를 읽을 수 있습니다. 수리 90점에 35%를 적용하면 31.5점이 기여합니다.
- 반영비율이 0인 영역은 결과에서 제외됩니다. 응시를 면제한다는 뜻은 아니므로 지원자격상 필수 응시영역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두 기관의 반영비율이 다르면 같은 성적표도 결과가 달라집니다. 수리가 강하고 언어가 약한 수험생은 수리 비중 40%인 곳과 20%인 곳의 차이가 커집니다.
- 가중점수는 합격선 예측이 아니라 산식 재현입니다. 모집인원, 경쟁자 분포, 동점자 처리 기준은 입력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능 백분위를 그대로 각 영역에 넣어도 되나요?
비교 기관이 백분위를 100점 척도로 그대로 반영한다고 명시한 경우에는 가능합니다. 표준점수나 자체 변환표를 쓰는 전형이라면 공식 환산값을 입력해야 합니다.
반영비율을 어디서 찾나요?
대학은 해당 학년도 모집요강의 수능 영역별 반영방법, 자격시험은 시행계획의 배점표를 확인하세요. 전년도 수치는 다음 연도에 바뀔 수 있으므로 공고 연도를 맞춰야 합니다.
결과가 85점이면 합격 가능성이 높은가요?
이 숫자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동일 산식의 과거 입시결과나 공식 합격기준과 비교해야 하며, 가산점·동점자 기준·지원자 집단이 다르면 85점의 의미도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