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딩 길이 계산기 (면적당 길이·로스 포함)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로스 포함 몰딩 길이은(는) 37.13 m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바닥면적만으로 둘레는 결정되지 않습니다. 같은 45㎡라도 정사각형 한 칸보다 좁은 방과 복도로 나뉜 평면이 벽선이 길므로 반드시 도면에서 실제 설치길이를 구해 ㎡당 길이 입력값으로 반영하세요.
- 걸레받이는 일반적으로 문이 있는 폭을 빼지만 문선은 문 네 면 또는 세 면을 더합니다. 자재 종류마다 설치 경계가 달라 같은 평면의 길이를 그대로 공유할 수 없습니다.
- 내코너와 외코너에서 45도 연귀를 쓰면 부재 끝이 짧아지고 잘못 자른 조각을 긴 구간에 재사용하기 어렵습니다. 코너 캡을 쓰는 시스템은 절단 손실 대신 별도 부속 수량이 필요합니다.
- 한 본의 정척보다 긴 벽은 이음이 생기며, 짧은 자투리를 눈에 띄는 중앙에 쓰지 못할 수 있습니다. 총 미터가 충분해도 길이 조합이 맞지 않으면 한 본을 추가해야 합니다.
- 벽체가 휘거나 바닥 높이가 변하면 몰딩을 따라 맞추는 과정에서 재절단이 생깁니다. 석고보드와 미장 마감이 끝나기 전 치수는 최종 실측보다 작거나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당 설치길이는 실제 몰딩 경계의 합÷해당 구역 바닥면적입니다. 예를 들어 45㎡ 구역의 설치선이 33.75m라면 입력값은 0.75m/㎡입니다.
- 필요 미터는 면적×㎡당 길이×(1+로스율/100)과 같습니다. 37.125m가 나오고 한 본이 2.4m라면 15.47본이므로 최소 16본입니다.
- 발주표에는 본 수뿐 아니라 내코너·외코너·엔드캡·연결재 개수를 따로 적어야 합니다. 선형 자재의 총길이 계산은 부속품 수량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방 둘레 대신 바닥면적을 입력하나요?
요청된 면적·단위사용량 방식으로 계산하기 위해 둘레를 ㎡당 길이로 환산합니다. 실무에서는 도면에서 둘레를 직접 재고 그 값을 바닥면적으로 나눈 수치를 입력하면 동일한 설치길이가 재현됩니다.
문 폭은 몰딩 길이에서 빼야 하나요?
걸레받이라면 문틀이 차지한 바닥선은 대개 제외하지만, 문선이나 문틀 몰딩은 오히려 문 주변 길이를 더합니다. 어떤 프로파일을 어디에 설치하는지 기준선을 먼저 정하세요.
총길이만 맞으면 남는 짧은 조각을 모두 쓸 수 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음 금지 구간, 벽 한 면 최소 부재 길이, 무늬 방향 때문에 자투리가 남습니다. 벽별 필요 길이를 정척에 배치한 재단표가 있으면 계산기의 비율 여유보다 재단표가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