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운임 견적 계산기 (LCL CBM·할증·현지비)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예상 해상물류비 합계은(는) 1,854,4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LCL 견적이 W/M 조건이면 실제중량 1,000kg을 1RT로 환산해 CBM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2CBM지만 3,000kg인 화물은 2가 아니라 3 운임톤으로 청구될 수 있으므로 포워더의 환산 기준을 먼저 확인하세요.
- 견적서가 USD이고 결제일 환율이 계약일보다 5% 오르면 원화 운임도 같은 방향으로 변합니다. 화면에는 환산 완료된 원화 단가와 비용을 넣으므로 어떤 날짜의 송금환율을 썼는지 기록해야 합니다.
- BAF, CAF, PSS가 기본운임에 비례하지 않고 컨테이너당·BL당 정액으로 붙는 조건이면 할증률 칸이 아니라 출발지 또는 도착지 고정비에 넣어야 합니다. 같은 항목을 양쪽에 넣으면 중복됩니다.
- Demurrage, detention, 체화료와 창고 장기보관료는 무료기간 초과라는 사건이 생긴 뒤 확정됩니다. 기본값에는 포함되지 않으므로 통관서류 지연이나 반출 예약 실패가 있으면 실제 정산액이 수십만원 이상 늘 수 있습니다.
- Incoterms가 CIF라면 공급자 가격에 주운임이 포함되고 EXW라면 공장 픽업과 수출통관부터 수입자가 부담할 수 있습니다. 인도조건의 비용 경계를 확인하지 않으면 공급자 부담분을 다시 합산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8.5CBM×95,000원은 807,500원으로 최소운임 150,000원보다 큽니다. 여기에 12%인 96,900원과 출발지 280,000원, 도착지 420,000원, 내륙 250,000원을 더하면 약 1,854,400원입니다.
- 소량 LCL에서는 정액비가 단가를 지배합니다. 1CBM에 고정비 95만원이 붙으면 기본운임이 9만5천원이어도 전체 환산단가는 100만원을 넘을 수 있어 여러 주문을 합배송할 이유가 생깁니다.
- FCL 견적은 CBM당 단가보다 컨테이너 한 대 운임과 장비·항만·내륙비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이 화면을 FCL에 쓰려면 CBM 단가를 억지로 만들지 말고 전체 컨테이너 견적을 별도로 비교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포워더 견적의 ocean freight만 넣으면 되나요?
도착원가를 보려면 부족합니다. origin charge, destination CFS·D/O·THC, 통관 후 트럭비를 함께 넣으세요. 세금과 관세사 비용은 이 도구가 아니라 수입 원가 계산에서 합치는 편이 항목 중복을 막습니다.
최소운임은 언제 적용되나요?
CBM×단가가 견적서의 minimum보다 작을 때 적용됩니다. 1CBM×95,000원이지만 최소운임이 150,000원이면 기본운임은 150,000원이며 할증 계산의 기준도 견적 조건에 맞게 확인해야 합니다.
LCL과 FCL은 어떤 숫자로 비교하나요?
같은 인도조건과 환율로 출발지부터 최종 창고까지 총액을 맞추고, FCL의 장비비·내륙운송·무료기간과 LCL의 CFS·최소운임을 모두 포함해 비교하세요. 단순 ocean freight만 비교하면 비용 경계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