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강 환급반 실수령액 계산기 (공제액 입력)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인강 환급금 예상 실수령액은(는) 485,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100% 환급 문구가 결제금액 전체를 의미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결제 60만원 중 교재 관련 10만원을 제외하는 계약이라면 환급 기준액은 50만원이며 나머지 공제 전에도 60만원이 되지 않습니다.
- 출석 90% 이상, 특정 성적 도달, 증빙 제출 기한 등의 조건이 붙은 상품에서는 금액 계산과 별개로 지급 승인이 필요합니다. 조건을 못 채우면 산술상 수령액이 있어도 실제 지급은 0원일 수 있습니다.
- 지급률을 곱하기 전에 제외하는 교재비와 지급액에서 나중에 차감하는 수수료는 구분합니다. 지급률 200%에서 10만원을 먼저 제외하면 지급액이 20만원 줄지만 나중에 빼면 10만원만 줄어듭니다.
- 원천공제는 지급 주체와 소득 처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특정 세율을 내장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지급명세에 공제액 8만원이 적혀 있을 때 그 금액을 입력하며 무조건 같은 비율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 현금 대신 교재 포인트 30만원으로 지급하거나 대학을 통한 장학금으로 처리하는 상품은 은행 입금과 의미가 다릅니다. 이 도구는 현금으로 받을 금액을 대상으로 하며 사용 제한이 있는 포인트의 현금 가치를 평가하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환급 기준액은 실결제금액에서 사전 제외분을 뺀 값입니다. 기본값 60만원에서 10만원을 제외하고 지급률 100%를 적용하면 공제 전 예정액은 50만원입니다.
- 수수료 1만5천원과 원천공제 0원을 차감한 예시 수령액은 48만5천원입니다. 수수료는 특정 판매처의 공통 규정이 아니며 본인이 안내받은 금액으로 바꿔야 합니다.
- 결제액에서 실수령액을 빼면 남는 수강 부담이 나옵니다. 예시에서는 11만5천원이고 지급률이 높아 환급이 결제액을 넘으면 음수가 될 수 있으며 초과 보상액을 의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광고가 200% 환급이면 지급률에 2를 넣나요?
200을 입력합니다. 환급 기준액 50만원에 200%를 적용하면 공제 전 100만원입니다. 2를 넣으면 2%로 처리되어 1만원이 되므로 안내문의 퍼센트 숫자를 그대로 입력하세요.
세금은 자동으로 22%를 빼주나요?
자동 적용하지 않습니다. 지급 방식에 따른 공제 여부와 대상 금액을 확인한 뒤 안내받은 원천공제액을 넣습니다. 지급명세상 세금이 0원이면 0, 11만원이면 110000을 입력하세요.
공제액을 더했더니 환급보다 큰 경우는요?
지급 예정액 5만원에 공제 합계 7만원을 입력하면 수령액은 0원으로 표시하고 경고합니다. 차액 2만원을 반드시 추가 납부한다는 뜻이 아니며 공제 대상과 중복 입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