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통장 사용이자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총 상환액은(는) 10,058,333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마이너스통장 이자는 보통 매일의 마감잔액에 연금리를 곱해 365일로 나눠 합산합니다. 월초 2000만원, 월말 0원처럼 잔액 변동이 크면 단순 평균 1000만원도 날짜 배치에 따라 오차가 납니다.
- 이자 납입일에 통장 잔액이 부족하면 미납 이자가 원금에 더해지거나 연체이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 계산은 발생 이자를 매달 별도 자금으로 정상 납부한다고 가정합니다.
- 한도만 5000만원이고 실제 사용액이 1000만원이라면 1000만원에만 이자가 붙습니다. 반대로 입력란에 승인 한도를 넣으면 예상 비용을 다섯 배로 과대 계산합니다.
- 기준금리 재산정과 가산금리 조정으로 한 달 중 금리가 바뀌면 변경 전후 날짜를 나눠 계산해야 합니다. 화면은 입력한 연 7%가 전 기간 일정하다고 봅니다.
- 일부 은행의 한도약정수수료, 인지세 또는 사용률에 따른 가산조건은 순수 사용이자와 별도로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평균 1000만원을 연 7%로 한 달 사용하면 12분의 1 방식의 예상 이자는 약 5만8333원입니다. 정확한 달력 계산에서는 28일, 30일, 31일에 따라 달라집니다.
- 한도대출은 입금하면 그날부터 사용잔액이 줄고 다시 출금하면 늘어납니다. 급여가 들어온 뒤 바로 다른 계좌로 전액 옮기는 것보다 며칠이라도 잔액을 줄여 두면 일할 이자를 아낄 수 있습니다.
- 매달 이자만 냈다는 사실은 빚을 갚았다는 뜻이 아닙니다. 평균 사용잔액이 1000만원으로 유지되면 12개월 후 원금성 잔액도 여전히 1000만원입니다.
- 약정 한도는 신용평가와 다른 대출 심사에서 부채로 고려될 수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은 한도에 이자가 없더라도 한도를 계속 유지할지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도 5000만원 중 1000만원만 썼으면 얼마를 입력하나요?
1000만원을 입력합니다. 다만 한 달 중 사용액이 계속 바뀌었다면 각 날짜 잔액을 합해 일수로 나눈 평균잔액을 넣어야 이 결과에 가까워집니다.
돈을 오전에 넣었다가 저녁에 다시 빼도 하루 이자가 줄어드나요?
은행의 일일 잔액 확정 시점과 거래 처리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단순 입출금 시각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상품설명서의 이자 계산 기준시간을 확인하세요.
이자를 마이너스통장에서 자동으로 빼가면 어떤 문제가 있나요?
사용잔액이 이자만큼 늘어 다음 날부터 그 금액에도 비용이 생길 수 있고 한도 초과나 연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자 납부일 전 별도 자금을 입금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