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송금 총비용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송금인 총 출금 예상액은(는) 1,361,75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국제송금의 수수료 부담 방식이 OUR이면 송금인이 관련 비용을 먼저 부담하고, SHA이면 송금인과 수취인이 나누며, BEN이면 수취액에서 빠집니다. 같은 수수료 숫자라도 어느 쪽에 더하는지에 따라 총 출금액과 도착액이 달라집니다.
- 중개은행은 송금 경로가 정해진 뒤에야 확정되는 경우가 있어 신청 화면에서 정확한 차감액을 보여주지 못할 수 있습니다. 과거 송금 명세나 수취은행 안내가 없으면 이 칸은 예상치이며 도착액 보장이 아닙니다.
- 주말 예약, 송금 지연, 수취은행의 영업일 차이로 환율 확정 시점이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계산은 입력한 환율이 그대로 체결된다고 보고 있으므로 실제 원화 출금일의 적용환율이 달라지면 원금 부분도 움직입니다.
- 송금 목적과 국가에 따라 전신료, 규제 확인 비용, 현지 세금 또는 수취계좌 종류별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정액 송금료 외 항목은 기타 원화 비용 또는 외화 차감액에 포함해야 합니다.
- 간편송금 서비스는 별도 수수료가 낮아도 자체 환율에 마진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화면에 ‘수수료 0원’이라고 보여도 매매기준율과 고객 적용환율의 차이를 스프레드로 환산하지 않으면 은행 견적과 공정하게 비교되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송금 환전비용은 송금 외화액 × 매매기준율 × 스프레드율 × (1 − 우대율)로 추정합니다. 송금 수수료와 전신료는 이 값에 섞지 않고 원화 정액 비용으로 따로 더합니다.
- 수취 예상액은 송금 지시액에서 중개은행과 수취은행이 송금 중 차감하는 외화 합계를 뺀 값입니다. 송금인이 별도로 내는 OUR 비용이라면 외화 차감 칸을 0으로 두고 그 원화 비용을 기타 비용에 넣는 편이 맞습니다.
- 서비스 비교에서는 ‘1,000달러를 보내는 비용’과 ‘상대가 정확히 1,000달러를 받게 하는 비용’을 구분해야 합니다. 후자는 예상 차감액만큼 송금 지시액을 늘려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수료가 무료인데도 다른 서비스보다 비싼 이유가 무엇인가요?
고객 적용환율에 포함된 스프레드가 더 클 수 있습니다. 정액 수수료만 보지 말고 같은 시각의 매매기준율과 비교해 스프레드를 입력한 뒤 총 출금액과 수취액을 함께 보세요.
중개은행 수수료를 모르면 0으로 넣어도 되나요?
계산 자체는 가능하지만 수취액이 실제보다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특히 SWIFT 송금은 경유은행이 차감할 수 있으므로 이전 거래 명세, 송금기관의 예상 범위, 수취은행 수수료표를 확인해 보수적으로 입력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상대방이 정확히 계약금액을 받아야 할 때는 어떻게 하나요?
비용 부담 방식을 OUR로 선택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차감이 불가피하다면 예상 중개·수취 비용만큼 송금 지시액을 늘리고, 계산 결과의 수취 예상 외화가 계약금액 이상인지 검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