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누적시간 기록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현재 남은 기록시간은(는) 12.5 시간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이 계산은 입력한 기록을 더할 뿐 어떤 시간이 법률상 연장·야간·휴일근로인지 판정하지 않습니다. 선택근로, 탄력근로, 휴게시간과 승인 절차에 따라 급여 산정 시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퇴근 후 2시간 동안 식사 30분을 했다면 출입기록 2시간과 실근무 1.5시간이 다릅니다. 회사 기록 기준이 휴게를 제외하는지 확인하고 네 주에 같은 방식으로 입력하세요.
- 처리한 시간에 대체휴식 예정분을 미리 넣으면 아직 쉬지 않았는데 잔량이 줄어듭니다. 승인만 된 시간과 실제 사용 완료 시간을 구분해 장부에 반영해야 합니다.
- 4주차가 월말을 넘어가거나 급여 마감기간과 맞지 않으면 급여명세서 합계와 차이가 납니다. 비교 목적이라면 회사가 사용하는 정산 시작일과 종료일에 맞춰 주차를 구성하십시오.
- 재택근무에서 메신저 접속시간을 모두 야근으로 기록하면 개인 용무나 대기까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실제 지시받은 업무를 수행한 구간과 단순 온라인 상태를 분리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주별 3.5시간, 5시간, 2시간, 6시간이면 기록 합계는 16.5시간입니다. 그중 실제 사용한 대체휴식 등 4시간을 차감하면 관리 잔량은 12.5시간입니다.
- 처리 시간이 기록 합계를 넘으면 음수 채무처럼 표시하지 않고 0으로 제한합니다. 초과분을 다음 기간에 이월할지는 회사 장부 규칙의 문제이므로 이 도구가 자동 판단하지 않습니다.
- 주별 합계를 남기면 총량이 같아도 집중 양상을 볼 수 있습니다. 4주 내내 4시간씩 발생한 경우와 마지막 주에 16시간이 몰린 경우는 업무 위험과 회복 계획이 다릅니다.
- 금액을 구하려면 시간 외에 개인의 통상시급, 가산 적용 여부, 승인 기록이 필요합니다. 사람마다 다른 임금 조건을 이 시간 장부에 고정하지 않았으므로 수당 계산은 labor 도구에서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야간근무와 휴일근무를 모두 넣어도 되나요?
내부 시간 총량을 보는 목적이라면 중복되지 않게 포함할 수 있습니다. 한 시간이 야간이면서 휴일이라는 이유로 두 번 더하면 실제 근무시간보다 커지므로 시간 합계에서는 한 번만 세세요.
수당으로 지급받은 시간은 처리한 시간에 넣나요?
이 장부에서 미처리 항목을 제거하려는 목적이라면 회사 기록상 정산 완료된 시간을 넣을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급액이 맞는지는 이 계산 결과만으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왜 남은 시간이 음수가 되지 않나요?
이번 기간 기록보다 처리시간이 큰 경우 이전 이월분이나 입력 범위 차이일 가능성이 있어 현재 4주 잔량은 0으로 제한합니다. 초과 처리분은 원장과 대조해 별도로 이월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