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박스 규격 초과 판정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택배 규격 최대 사용률은(는) 84.38%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택배사 이름이 같아도 일반 방문접수, 편의점, 기업계약, 도서산간 연계 상품의 한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기본 100cm·160cm·20kg은 입력 예시이므로 실제 접수 화면의 숫자로 세 제한을 모두 바꾸세요.
- 골판지 상자가 부풀거나 손잡이와 완충재가 돌출되면 송장에 적힌 공칭 규격보다 실측값이 큽니다. 99cm인 최장변이 테이핑 후 101cm가 되면 100cm 제한 사용률은 101%로 바뀝니다.
- 일부 운송 조건은 세 변 합이 아니라 가로+세로+높이의 특정 배수, 둘레, 또는 가로×세로×높이 체적을 씁니다. 그런 상품에는 이 세 변 합 판정을 적용하면 안 됩니다.
- 중량 제한은 내용물 순중량이 아니라 포장 완료 총중량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상품 19.5kg에 상자와 완충재 0.8kg을 더하면 20.3kg이므로 20kg 한도를 101.5% 사용합니다.
- 규격 이내라도 유리, 액체, 배터리, 현금성 물품, 냉동품처럼 취급 제한 품목은 접수가 거절될 수 있습니다. 이 결과는 크기와 무게만 검사하며 내용물 금지 조건은 판정하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최대 사용률이 100% 이하이면 입력한 세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100%를 넘으면 적어도 하나를 초과합니다. 결과 표에서 가장 큰 비율과 각 항목 수치를 함께 보아야 원인을 알 수 있습니다.
- 60×40×35cm 박스의 세 변 합은 135cm입니다. 합계 한도가 160cm면 84.375%를 쓰며, 최장변 60cm는 100cm 한도의 60%입니다.
- 포장을 두 상자로 나누면 각 상자의 규격은 줄지만 운임이 두 건으로 늘 수 있습니다. 재포장 여부는 규격 통과만 아니라 파손 위험과 두 박스의 총 배송비까지 비교해 정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결과가 90%면 무조건 접수 가능한가요?
입력한 세 제한만 보면 여유가 10% 있다는 뜻입니다. 다만 취급 금지 품목, 최소 포장 기준, 지역별 제한과 영업소 계측 차이는 별도이며 택배사의 최신 접수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세 변 합은 어느 쪽을 가로로 잡아야 하나요?
단순 가로+세로+높이는 축 이름을 바꿔도 합계가 같습니다. 최장변도 세 숫자 중 가장 큰 값을 자동으로 고르므로 60·40·35를 어떤 순서로 넣어도 두 지표는 같습니다.
박스가 한도를 2cm 넘으면 반올림되나요?
이 계산은 실측값을 그대로 비교해 102cm를 100cm 한도의 102%로 표시합니다. 실제 영업소의 측정 허용오차나 반올림 규정은 운송사마다 다르므로 임의로 100cm로 낮추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