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배송

택배 분실 배상한도 계산기 (운송장 가액 미기재)

운송장에 물품가액을 적지 않은 일반 택배가 전부 분실된 경우 입증 가능한 손해액과 표준약관상 50만원 한도를 비교합니다.

운송장에 물품가액을 쓰지 않은 일반 택배가 전부 멸실되었을 때, 입증한 실제 운송물 손해액을 50만원 한도와 비교해 표준약관을 적용한 예상 배상 대상액을 보여줍니다.

원

구매영수증, 거래내역 등으로 설명할 수 있는 분실 당시 운송물 가액을 넣으세요. 운임 환급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적용 기준
  • 택배 표준약관상 운송장 가액 미기재 손해배상한도 † 2020-06-05 기준 출처

계산 결과

표준약관 기준 예상 배상한도 내 손해액

500,000원

요율대로면 800,000원이지만 구간 상한이 적용되어 500,000원으로 제한됩니다.

거래금액 구간요율상한액
입증 손해액 100% (최대 50만원)100%500,000원← 적용
적용 요율
100%
구간 상한액
500,000원
상한 적용 전
800,000원
수수료
500,000원

택배 분실 배상한도 계산기 (운송장 가액 미기재)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표준약관 기준 예상 배상한도 내 손해액은(는) 500,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알아두면 좋은 기준

자주 묻는 질문

120만원짜리 노트북 가액을 운송장에 안 썼으면 무조건 50만원만 받나요?

표준약관의 일반 한도 계산은 입증 손해 120만원을 50만원으로 제한합니다. 다만 운송인의 고의·중과실, 별도 특약과 구체적 계약 내용은 법률 판단이 필요하므로 사고 기록과 운송장을 가지고 사업자·1372 또는 법률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물건값이 30만원이어도 50만원을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50만원은 최대치이지 정액 지급액이 아닙니다. 입증 가능한 실제 운송물 손해가 30만원이면 이 계산도 30만원을 표시하며, 운임 환급 여부는 별도 항목입니다.

배송이 사흘 늦은 경우에도 amount에 물건값을 넣나요?

넣지 마세요. 일반 지연은 초과일수와 운송장 기재운임을 이용하는 별도 기준이고, 특정 날짜에 사용해야 하는 물품은 실제 손해 입증 기준도 달라집니다. 이 페이지는 전부 분실·가액 미기재 상황만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