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 교체주기·주문시점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부품 주문을 시작할 때까지은(는) 18.43 주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제조사 기준 2,000시간이 정상 환경의 예방정비 권고인지 반드시 교체해야 하는 안전 한도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안전 관련 부품은 계산 결과보다 매뉴얼의 점검 절차와 자격 있는 정비사의 판정을 우선하세요.
- 주당 35시간이라는 평균은 성수기 70시간과 비수기 10시간을 숨깁니다. 다음 교체 전 생산계획이 크게 변한다면 과거 평균 대신 앞으로 예정된 가동량을 넣어야 주문이 늦지 않습니다.
- 누적계가 초기화됐거나 중고 장비의 이전 기록이 누락되면 현재 사용량 1,250가 실제 마모를 대표하지 못합니다. 기록이 불확실하면 상태점검 결과와 보수적인 시작값을 함께 사용하세요.
- 준비기간에는 단순 배송뿐 아니라 입고검사, 작업허가, 장비 정지 협의와 기사 예약을 포함해야 합니다. 해외 부품 통관이나 주문제작품은 평소 납기보다 변동 폭이 큽니다.
- 먼지, 열, 습기, 진동, 윤활 상태가 나쁘면 동일 사용시간에도 열화가 빨라집니다. 상태기반 센서나 점검 결과가 있는 부품은 고정 주기 계산을 보조 일정으로만 활용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기준
- 남은 사용량은 교체 기준에서 현재 누적량을 뺀 값이며 0 아래로 내려가면 이미 한도에 도달한 것으로 표시합니다. 이를 주당 사용량으로 나누면 예상 잔여 주수가 됩니다.
- 교체까지 21.4주이고 준비기간이 3주라면 약 18.4주 뒤 주문을 시작해야 합니다. 계산값 0주는 오늘 즉시 발주 검토가 필요하다는 뜻이지 부품이 오늘 고장난다는 예측은 아닙니다.
- 서로 다른 단위를 섞으면 결과가 무의미합니다. 기준이 2,000시간이면 누적량과 주간량도 시간으로, 기준이 10만 매이면 두 값 모두 매수로 입력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미 교체 기준을 넘겼는데 왜 음수가 나오지 않나요?
지난 기간을 음수 일정으로 보여주지 않고 남은 사용량과 주문 대기를 0으로 제한합니다. 계기 기록을 확인한 뒤 즉시 점검하고, 계속 사용할지는 계산기가 아니라 안전 기준으로 결정하세요.
주당 사용량이 매주 달라지면 무엇을 넣나요?
앞으로 교체까지 예상되는 총사용량을 예상 주수로 나눈 평균을 넣으세요. 성수기가 곧 시작되면 지난 1년 평균보다 성수기 계획치를 사용하는 편이 주문 지연 위험을 줄입니다.
예비 부품을 이미 갖고 있어도 준비기간이 필요한가요?
재고의 규격과 보관상태가 확인됐고 작업자 일정만 필요하다면 그 예약 기간을 넣으세요. 즉시 교체 가능하면 0주로 두어 교체 예상기간 자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