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 시재 정산 계산기 (현금 과부족)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실사액 − 예상 시재 (음수: 부족)은(는) -2,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POS에 표시된 현금 순매출 230,000원에는 환불 7,500원이 이미 반영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매출 칸에 230,000원, 환불 칸에 0원을 넣어야 반환액을 두 번 차감하지 않습니다.
- 손님이 8,000원 상품을 사고 10,000원을 건넸다면 현금 매출은 8,000원입니다. 받은 지폐 10,000원을 매출로 기록한 다음 거스름돈을 빠뜨리면 시재가 2,000원 부족한 것처럼 보입니다.
- 중간에 200,000원을 금고로 옮겼다면 수거액에 넣고 마지막 현금 실사에서는 그 봉투를 제외합니다. 금고 봉투까지 함께 세면서 수거도 차감하면 같은 금액만큼 과다 시재가 생깁니다.
- 야간 교대가 23시에 끝나는데 일일 매출 보고서는 24시까지 집계된다면 다음 직원의 1시간 거래가 섞입니다. 시작 현금, 매출, 환불, 수거 기록 모두 동일한 교대 구간으로 맞춰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예상 시재는 시작금과 환불 차감 매출 및 보충금을 더한 뒤 수거액과 지출을 빼서 구합니다. 예시에서는 200,000원이 남아야 하고 198,000원을 실사했으므로 차이는 마이너스 2,000원입니다.
- 카드 승인, 계좌이체, 상품권 결제는 금전함에 현금을 늘리지 않습니다. 총매출이 500,000원이더라도 현금 판매가 120,000원이면 매출 입력은 현금분 120,000원만 사용합니다.
- 부족액은 인수인계 자료를 대조할 때 찾을 금액입니다. 시작금 오기, 누락 영수증, 결제수단 오류를 먼저 분리하며 이 숫자를 직원 개인의 배상금이나 급여 차감액으로 자동 확정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차이가 플러스면 돈이 모자란 건가요?
아닙니다. 예상 100,000원에 실사 103,000원이면 플러스 3,000원으로 현금이 더 있습니다. 반대로 실사 97,000원이면 마이너스 3,000원이며, 두 경우 모두 거래 누락 여부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잔돈을 만원권에서 천원권으로 바꾼 것도 보충인가요?
같은 금전함의 만원권 1장을 천원권 10장으로 바꾸기만 했다면 총액 변화는 0원입니다. 별도 금고에서 10,000원을 추가로 가져와 계산대에 남겨 둔 경우에만 보충으로 기록합니다.
시작 준비금이 매일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정해진 금액을 추정하지 말고 해당 교대의 인수 금액을 넣으세요. 평소 150,000원이더라도 오늘 145,000원을 받았다면 그 금액을 써야 시작부터 5,000원 부족으로 잘못 판단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