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알바 시간제보험·월정액 보험료 비교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시간제 월 보험료 − 월정액 견적은(는) -10,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하루 앱 접속이 4시간이어도 정산서에 보험 적용시간이 150분이라면 240분이 아닌 150분을 넣습니다. 대기와 이동 중 어떤 구간이 부과되는지는 상품 안내에 따라 달라집니다.
- 분당 10원, 하루 150분, 월 20일이면 시간제 비용은 30,000원입니다. 같은 월정액 견적이 40,000원일 때 차이는 -10,000원이지만 활동이 30일로 늘면 시간제가 45,000원이 됩니다.
- 차량손해 보장 여부나 자기부담금이 다른 두 상품은 보험료 숫자만 직접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자기부담금 20만원과 50만원 조건을 섞으면 저렴한 쪽의 보장도 같은 것처럼 오해할 수 있습니다.
- 하루 최소 보험료나 일일 상한이 있는 계약은 분수에 단가를 곱하는 이 계산과 다릅니다. 60분마다 올림 청구하는 경우에도 실제 분당 비례 요금으로 환산해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 연간 보험료 48만원을 월 4만원으로 나눠 입력한 비교는 월평균 비용입니다. 한 달 뒤 그만둘 때 44만원을 전부 돌려받는다는 뜻은 아니며, 실제 해지 환급은 별도 약관을 확인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비용이 같아지는 부과 분수는 월정액 견적을 분당 단가로 나눈 값입니다. 단가가 0이면 나눗셈이 성립하지 않으므로 유료 시간제 상품끼리의 비교를 위해 0보다 큰 단가를 받습니다.
- 차이가 음수이면 해당 활동량에서는 시간제 비용이 더 적고, 양수이면 월정액 비용이 더 적습니다. 이 부호는 비용 비교 결과이며 특정 보험의 가입 가능 여부나 보장 우위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 월정액 40,000원과 분당 10원의 예에서는 4,000분, 약 66.67시간이 교차점입니다. 배달 완료 건수나 매출액이 같더라도 주문별 이동과 대기 때문에 보험 부과시간은 다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하루 몇 시간 배달하는지를 그대로 넣으면 되나요?
보험료가 부과되는 분수를 알아야 합니다. 하루 활동 180분 중 실제 부과가 120분이었다면 120을 넣으세요. 여러 날의 부과 분수 합계가 2,400분이고 활동일이 20일이면 하루 평균은 120분입니다.
이번 달 하루도 배달하지 않으면 어떻게 나오나요?
활동일수를 0으로 넣으면 시간제 비용은 0원입니다. 월정액이 40,000원이라면 차이는 -40,000원이 됩니다. 다만 가입 유지에 별도 기본료가 있다면 이 순수 분당 비례 모델에는 그 기본료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자동차와 오토바이에 같은 분당 요금을 써도 되나요?
차종과 본인의 가입 조건에 맞춘 견적을 각각 넣어야 합니다. 여기 채워 둔 10원은 특정 플랫폼의 공시요금이 아닙니다. 분당 12원이라면 하루 150분씩 20일의 월 비용은 36,000원으로 다시 계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