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 알바 순수익 계산기 (건당 단가·차량비)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운행 비용 차감 세전 순수익은(는) 91,3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일반 상자 60건과 별도 단가 봉투 20건은 같은 80건이어도 총 지급액이 달라집니다. 모든 건이 동일 단가라는 조건이므로 단가별로 계산하거나 총 기본수입을 완료 건수로 나눈 가중 단가를 쓰세요.
- 캠프까지 이동 15km와 마지막 배송지에서 귀가한 20km가 빠지면 배송 구역 주행만 기록하게 됩니다. 부업 때문에 추가 운행한 출발부터 복귀까지의 거리를 기준으로 잡아야 비용이 덜 빠집니다.
- 프로모션 15,000원이 출근 확정만으로 보장되지 않고 정해진 완료 물량을 요구한다면 아직 받을 수 없는 돈일 수 있습니다. 조건 충족을 확인한 추가 지급액만 넣고 예정 인센티브는 분리해 비교하세요.
- 차량 감가와 정비 적립을 km당 비용에서 제외했다면 결과는 장기 경제적 이익보다 높아집니다. 연료비만 계산한 100원/km와 타이어·감가까지 넣은 250원/km는 같은 수익 지표가 아닙니다.
- 세금, 사회보험 또는 플랫폼 정산 공제가 있으면 실제 입금액은 비용 차감 순수익과 다릅니다. 공제 전 배송수입에서 운영비를 뺀 값이며 소득 신고상 필요경비 인정액을 확정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예시에서는 80건 × 1,200원에 추가 지급 15,000원을 더해 수입 111,000원입니다. 65km × 180원과 기타비 8,000원을 빼면 세전 순수익은 91,300원으로 남습니다.
- 자차는 거리당 비용을 직접 추정하고 대여차는 계약에 맞게 고정비를 더합니다. 하루 대여료에 정비가 포함됐다면 같은 정비비를 거리당 단가에 다시 넣지 않아야 중복 지출이 되지 않습니다.
- 손익이 마이너스여도 0으로 숨기지 않습니다. 수입이 20,000원인데 운행비가 25,000원이면 결과는 −5,000원으로 표시되어 물량이 적은 날의 비용 부담을 드러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앱에 나온 배송 수입이 전부 순수익인가요?
아닙니다. 수입 111,000원이라도 예시 차량비 19,700원이 들면 91,300원이 남습니다. 앱이 이미 일부 공제를 뺀 금액을 보여준다면 먼저 정산 내역에서 공제 전 지급액을 확인해 넣으세요.
전기차도 계산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실제 충전요금과 주행거리를 이용한 km당 충전비에 필요한 거리 소모비를 더하세요. 예를 들어 100km 충전에 6,000원이 들었다면 충전비 부분은 60원/km이며 보편적인 차종 단가는 아닙니다.
반송한 물건도 건수에 넣나요?
완료한 것으로 정산 인정된 물건만 세는 방식입니다. 80개를 실었지만 인정 건수가 75개라면 75를 입력하세요. 반송 보수가 별도로 확정됐다면 추가 지급액에 넣고 귀환 운행거리는 빠뜨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