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지각·조퇴 차감액 비교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명세서 차감액 − 시간 비례 산술액은(는) 5,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시급 12,000원에서 무급 지각 10분의 시간 비례액은 2,000원입니다. 회사가 30분분인 6,000원을 차감했다면 비교 차액은 4,000원이며, 실제 기록과 차감 근거를 대조할 필요가 있습니다.
- 점심 휴게 중 20분 자리를 비웠다면 원래 임금 산정 대상 근로시간인지 먼저 구분합니다. 이미 무급 휴게로 제외된 시간을 지각이나 외출 분수에 다시 넣으면 같은 20분을 두 번 빼게 됩니다.
- 조퇴 60분 중 승인된 유급휴가가 30분이라면 유급 칸에 30을 넣습니다. 연차 사용으로 이미 처리한 분수를 또 임금에서 차감하는지 확인할 때 특히 기록 범위를 맞춰야 합니다.
- 한 달 중 시급이 11,000원에서 12,000원으로 바뀌었다면 지각 10분도 발생 날짜에 따라 금액이 다릅니다. 이 도구는 시간급 하나만 적용하므로 변경 전후 기록을 나눠 검산하세요.
- 명세서의 15,000원에 세금이나 별도 결근 공제가 섞여 있으면 시간 비례액과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같은 지각·조퇴 항목만 추려야 차액이 공제 방식의 차이를 보여 줍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양수 차액은 명세서가 시간 비례 산술액보다 많이 뺀 상태이고, 음수는 덜 뺀 상태입니다. 0원은 입력 내역끼리 일치한다는 의미이며 계약이나 차감의 법적 적정성까지 확정하지 않습니다.
- 분 단위를 60으로 나눠 시간급에 곱합니다. 25분 지각과 35분 조퇴가 있고 10분을 유급 처리하면 대상은 50분이므로, 시급 12,000원에서 비례액은 10,000원입니다.
- 이 비교는 실제 미근로 시간의 기본 임금만 다룹니다. 정액 벌금이나 손해배상, 주휴수당 발생 여부, 연차 사용 동의, 가산수당 변동은 별개의 판단 대상이므로 여기에 임의로 더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5분 늦었는데 1시간 급여를 빼도 되는지 알 수 있나요?
시급 12,000원을 입력하면 5분의 비례액은 1,000원입니다. 명세서에서 12,000원을 뺐다면 결과는 11,000원으로 표시됩니다. 이 숫자는 설명을 요청할 차이이고, 벌금 약정이나 징계의 효력을 자동으로 인정하는 금액은 아닙니다.
유급 처리 시간을 전체 지각시간보다 크게 넣으면 어떻게 되나요?
지각·조퇴 합계가 60분인데 유급 칸에 90분을 넣으면 60분까지만 적용하고 경고합니다. 비례 차감액은 0원이 됩니다. 다른 날의 유급휴가 30분을 가져와 상계한 것은 아닌지 먼저 확인하세요.
차액이 음수면 회사에 돌려줘야 하나요?
예를 들어 비례액 10,000원에 명세서 차감 8,000원이면 결과는 -2,000원입니다. 유급 인정이나 정산 방식 때문에 적게 차감했을 수도 있어 자동 반환액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기록과 취업규칙, 승인 내역을 확인할 비교 수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