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쇼퍼 알바 정산 계산기 (구매비 환급한도)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비용 차감 후 남는 현금 (세금 전)은(는) 12,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사례비 30,000원 안에 식사비 지원이 이미 포함된 일괄 지급 조건이라면 별도 환급 상한을 0원으로 둡니다. 사례비를 그대로 입력하면서 구매비 환급까지 추가하면 실제보다 수입을 크게 잡습니다.
- 영수증이 38,000원이더라도 개인 추가 메뉴 6,000원을 인정하지 않으면 대상 구매액은 32,000원입니다. 환급 상한 25,000원이 적용되면 최종 구매 본인 부담은 13,000원이 됩니다.
- 20,000원 쿠폰을 써서 38,000원 주문에 18,000원만 결제했다면 현금 지출 비교에는 실제 낸 18,000원을 넣습니다. 쿠폰 할인 전 주문액을 쓰면 먼저 필요할 자금을 과하게 추정합니다.
- 지출은 오늘 하고 사례비와 환급은 2주 뒤 받는 조건이라면 계산상 이익이 있어도 방문 당일 결제 자금이 필요합니다. 결과 표의 먼저 지출할 현금과 나중 입금 합계를 따로 확인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기준
- 환급액은 인정 가능한 구매액과 지원 상한 중 작은 금액입니다. 사용하지 않은 지원 한도를 현금으로 지급하는 방식은 가정하지 않으므로 구매 10,000원에 상한 25,000원이면 환급은 최대 10,000원입니다.
- 예시에서는 사례비 30,000원과 환급 25,000원으로 입금 합계 55,000원입니다. 구매 38,000원과 교통비 등 5,000원을 먼저 썼으므로 세금 정산 전 남는 현금은 12,000원입니다.
- 구매한 식사나 물건을 사용한 만족도는 현금 수입에 합치지 않습니다. 또한 보고서 반려로 사례비가 달라졌다면 확정 지급액으로 다시 계산하며, 실제 세금 공제는 지급명세서에서 별도로 대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물건값을 돌려받는데 왜 수익이 적게 나오나요?
구매비 환급은 먼저 지출한 돈을 보전합니다. 30,000원을 쓰고 30,000원을 전액 돌려받으면 구매로 생기는 현금 이익은 0원이며, 수익은 사례비에서 미지원 비용을 차감한 부분입니다.
결과가 마이너스이면 무엇을 뜻하나요?
사례비가 10,000원인데 본인 구매 부담 13,000원과 교통비 5,000원이 발생하면 최종 현금은 8,000원 줄어듭니다. 무료 식사나 체험의 개인적 가치는 이 현금 비교 결과와 구분하세요.
지원 한도가 매장마다 다르면 합쳐도 되나요?
방문별로 계산해야 합니다. 두 매장 한도가 각각 20,000원일 때 첫 매장에서 10,000원, 둘째에서 30,000원을 썼다면 환급 합계는 30,000원입니다. 구매와 한도를 먼저 합쳐 40,000원으로 잡으면 과대 계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