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알바 인센티브 계산기 (기준매출 초과분)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기본급과 인센티브 합계은(는) 975,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매출 500만원 달성 시 전체 매출에 3%를 지급하는 계약은 500만원을 넘긴 부분에만 3%를 적용하는 계약과 다릅니다. 이 도구는 후자이며 달성 보너스가 한꺼번에 붙는 구조를 표현하지 않습니다.
- 포스 매출 800만원에 다른 직원 실적이나 온라인 주문이 포함되어도 본인 성과로 전부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 귀속 실적을 먼저 집계하고 팀 매출을 배분하는 비율이 있다면 분배 후 금액을 쓰세요.
- 부가세 포함 매출을 입력했는데 계약은 부가세 제외 공급가액을 기준으로 하면 계산 기초가 달라집니다. 매출액과 반품액, 기준매출 세 칸이 모두 같은 세금 포함 기준인지 맞춰야 합니다.
- 지난달 판매의 반품 50만원을 이번 달 실적에서 빼는지 원래 달의 성과급을 다시 계산하는지는 정산 규칙에 달려 있습니다. 현재 기간에 실제로 차감하기로 한 반품만 넣으세요.
- 초과매출 200만원까지 2%, 그 위는 4%처럼 구간별 요율이 달라지거나 지급 상한이 30만원이면 이 단일 비율 계산과 다릅니다. 그러한 계약에는 구간과 상한을 반영한 별도 명세가 필요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예시의 인정 매출은 800만원에서 반품 50만원을 빼 750만원입니다. 기준매출 500만원을 제외한 250만원에 3%를 곱하면 성과보수는 75,000원이고 기본급 포함 합계는 975,000원입니다.
- 반품 후 실적이 기준 이하라면 성과보수 대상은 0원입니다. 미달분을 기본급에서 빼는 구조가 아니므로 매출이 400만원이어도 입력한 기본급 자체는 유지됩니다.
- 매출 전체에 고정 비율을 지급하고 별도 달성 조건이 전혀 없다면 기준매출을 0원으로 둘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반품 차감 인정 매출 전부가 성과보수의 계산 대상이 됩니다.
- 결과는 사용자가 제공한 지급 약정의 산술 검산액입니다. 세후 입금액이나 기본급의 법정 충족 여부를 대신하지 않으며 명세서에 성과급이 다음 달로 이월되면 이번 입금액과 시점이 어긋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매출 750만원에 3%면 22만5천원 아닌가요?
전체 매출 계약에서는 그렇습니다. 하지만 기준 500만원을 제외한 초과분 계약이면 250만원 × 3%인 75,000원입니다. 두 구조는 예시에서 150,000원 차이가 나므로 약정 문구를 먼저 구분하세요.
반품이 판매액보다 많으면 기본급도 줄어드나요?
이 산식은 인정 매출과 성과보수를 0원 아래로 내리지 않습니다. 판매 30만원, 반품 50만원이어도 성과급은 0원이고 기본급은 남습니다. 과거 성과급 환수나 별도 상계는 자동 적용하지 않습니다.
할인 전 정가와 실제 결제액 중 무엇을 넣나요?
계약이 인정하는 매출 기준을 사용합니다. 정가 10만원 상품을 8만원에 판매했다면 실제 결제액 기준 약정에서는 8만원이 실적입니다. 할인분을 임의로 매출에 더하거나 반품액과 다른 기준으로 기록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