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알바 대타·교대 교환 급여차액 계산기

다른 사람에게 넘긴 근무와 대신 맡은 근무의 시간·적용 시급, 확정 대타 보너스를 비교해 급여 증감액을 계산합니다.

이미 예정된 근무를 동료에게 넘기고 다른 시간대를 대신 맡았을 때, 변경 전 근무표와 비교해 내 급여가 얼마나 늘거나 줄어드는지 확인합니다.

시간

본인이 근무하지 않아 원래 급여에서 빠지는 시간입니다. 단순 추가 대타라면 0을 넣으세요.

원

변경 전 해당 시간에 본인이 받을 금액의 시간당 단가입니다.

시간

승인된 대타 중 본인이 실제 일할 시간입니다. 무급휴게는 빼세요.

원

본인에게 적용할 단가를 입력하세요. 대체되는 동료의 시급을 자동 승계하는 것으로 가정하지 않습니다.

원

시간당 단가에 이미 들어 있는 가산액은 중복 입력하지 마세요. 없으면 0원입니다.

계산 결과

교대 교환에 따른 세전 급여 증감

42,000원

단계계산값
넘긴 근무에서 빠지는 금액given_hours × given_rate72,000원
대타 근무 보수taken_hours × taken_rate104,000원
보너스 포함 추가 금액대타 근무 보수 + swap_bonus114,000원
본인 유급시간 증감taken_hours − given_hours2 시간
교대 교환에 따른 세전 급여 증감보너스 포함 추가 금액 − 넘긴 근무에서 빠지는 금액42,000원
다른 사람에게 넘긴 유급시간(시간)
6
넘긴 근무의 적용 시급(원)
12,000
본인이 대신 맡은 유급시간(시간)
8
대신 맡은 근무의 적용 시급(원)
13,000
이번 대타의 확정 추가 보너스(원)
10,000

알바 대타·교대 교환 급여차액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교대 교환에 따른 세전 급여 증감은(는) 42,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알아두면 좋은 기준

자주 묻는 질문

대타 1번을 추가했는데 왜 원래 급여를 빼나요?

원래 근무를 포기하지 않은 순수 추가 대타는 넘긴 유급시간을 0으로 입력하세요. 예를 들어 5시간을 시급 12,000원에 추가하고 보너스가 없다면 증감액은 그대로 60,000원이 됩니다.

결과가 마이너스면 친구에게 돈을 줘야 하나요?

아닙니다. 80,000원짜리 근무를 넘기고 60,000원짜리 근무를 맡으면 본인의 예정 급여가 20,000원 줄었다는 뜻입니다. 서로에게 송금할 채무나 대타 알선 수수료를 뜻하지 않습니다.

여러 번 바꾼 교대를 한꺼번에 넣어도 되나요?

넘긴 쪽의 단가와 맡은 쪽의 단가가 각각 동일하면 시간을 합칠 수 있습니다. 한쪽에 12,000원과 14,000원 근무가 섞이면 단가별로 나눠 계산한 차액을 합치는 것이 기록을 대조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