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세금 계산기 (공제율 직접 입력)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공제 후 예상 알바비은(는) 860,3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검색에서 흔히 보는 3.3%라는 숫자가 모든 아르바이트에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근로소득인지 사업소득인지, 사회보험 가입 여부가 무엇인지에 따라 공제 항목과 계산 기초가 달라집니다.
- 비과세로 처리되는 수당이 세전 급여에 섞여 있다면 전체 금액에 한 비율을 곱한 이 계산과 원 단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명세서의 과세 대상 금액을 따로 확인하세요.
- 보험료는 단순히 이번 급여의 일정 퍼센트가 아닐 수 있습니다. 월 보수, 가입일, 상·하한, 정산분이 반영되면 고정 공제액 칸에 실제 안내액을 더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 지급처가 원 단위 절사 또는 항목별 반올림을 하면 합계에서 몇 원의 차이가 생깁니다. 이 도구는 각 비율을 소수 그대로 계산한 뒤 합산합니다.
- 이전 달 가불 5만원, 유니폼 보증금 2만원처럼 세금이 아닌 금액도 급여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 그런 차감은 법적 정당성 판단과 별개로 고정 공제액에 넣어 입금액만 비교할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예시에서 세전 900,000원에 3%와 0.3%를 적용하면 비율 공제는 각각 27,000원과 2,700원입니다. 고정 공제 10,000원까지 합치면 예상 입금액은 860,300원입니다.
- 두 공제율은 사용자가 확인한 숫자만 사용합니다. 계약서나 급여명세서에 추가 비율이 없다면 두 번째 칸을 0%로 바꾸어 불필요한 공제를 제거하세요.
- 세전액과 실수령액의 차이가 모두 세금은 아닙니다. 소득 관련 원천징수, 사회보험, 식대 정산, 가불 상계처럼 성격이 다른 항목을 명세서에서 구분해야 환급이나 이의 제기 대상을 찾을 수 있습니다.
- 원천징수액은 최종 세액과 같다는 뜻이 아닙니다. 연말정산 또는 소득 신고 과정에서 이미 낸 금액과 최종 계산액의 차이가 추가 납부나 환급으로 정리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알바면 무조건 3.3%를 빼나요?
아닙니다. 3.3%로 안내받는 사례가 있어도 실제 근로관계와 소득 분류에 따라 처리 방식이 달라집니다. 지급처에 소득 구분, 공제 항목명, 적용률을 서면으로 요청한 뒤 그 숫자를 입력하세요.
3%와 0.3%를 더해 3.3% 한 칸으로 넣어도 되나요?
두 비율이 동일한 세전 기준액에 적용된다면 첫 칸에 3.3%, 둘째 칸에 0%를 넣어도 총액은 같습니다. 명세서 대조가 목적이라면 항목별로 나누는 편이 차이를 찾기 쉽습니다.
계산값보다 실제 입금액이 4만원 적습니다.
급여명세서에서 보험료, 가불, 식대, 장비비 같은 고정 차감이 있는지 먼저 찾으세요. 확인된 4만원을 고정 공제액에 넣어 맞아진다면 세금이 아니라 별도 공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