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알바 세금 계산기 (공제율 직접 입력)

세전 알바비와 급여명세서의 공제율·고정 공제액을 입력해 공제 합계와 예상 입금액을 계산합니다.

지급처가 이번 알바비에 적용한다고 밝힌 두 가지 비율과 고정 차감액을 그대로 옮겨 적어 통장에 들어올 금액을 사전 검산합니다.

원

기본급과 과세 대상 수당을 합친 이번 정산기간 금액을 넣으세요.

%

계약형태를 추측하지 말고 명세서나 지급처가 안내한 실제 적용률을 넣으세요.

%

별도 비율 공제가 없다면 0을 입력하세요.

원

보험료·가불 정산 등 비율이 아닌 확정 공제의 합계입니다.

계산 결과

공제 후 예상 알바비

860,300원

단계계산값
주 비율 공제(…) ÷ 10027,000원
추가 비율 공제(…) ÷ 1002,700원
비율 공제 합계주 비율 공제 + 추가 비율 공제29,700원
전체 공제 예상액비율 공제 합계 + fixed_deduction39,700원
예상 입금액max((…), 0)860,300원
세전 급여
900,000
주 공제율(%)
3
추가 공제율(%)
0.3
고정 공제액
10,000

알바 세금 계산기 (공제율 직접 입력)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공제 후 예상 알바비은(는) 860,3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알아두면 좋은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알바면 무조건 3.3%를 빼나요?

아닙니다. 3.3%로 안내받는 사례가 있어도 실제 근로관계와 소득 분류에 따라 처리 방식이 달라집니다. 지급처에 소득 구분, 공제 항목명, 적용률을 서면으로 요청한 뒤 그 숫자를 입력하세요.

3%와 0.3%를 더해 3.3% 한 칸으로 넣어도 되나요?

두 비율이 동일한 세전 기준액에 적용된다면 첫 칸에 3.3%, 둘째 칸에 0%를 넣어도 총액은 같습니다. 명세서 대조가 목적이라면 항목별로 나누는 편이 차이를 찾기 쉽습니다.

계산값보다 실제 입금액이 4만원 적습니다.

급여명세서에서 보험료, 가불, 식대, 장비비 같은 고정 차감이 있는지 먼저 찾으세요. 확인된 4만원을 고정 공제액에 넣어 맞아진다면 세금이 아니라 별도 공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