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알바 수업료 정산 계산기 (진행·취소·보강)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진행·취소 회차 정산액은(는) 510,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월 8회 약정이라도 이번 달 실제 완료가 7회이고 다음 달에 1회 보강한다면 현금 입금 시점과 회차 실적이 다릅니다. 선불 월회비를 그대로 넣기보다 이번 정산에 포함할 회차 범위를 먼저 정하세요.
- 취소 청구비율 50%는 예시 계약조건입니다. 취소 전액 면제에 합의했으면 0%, 전액 정산하기로 확인한 회차라면 100%를 사용하며 환불 의무나 공제 가능성을 자동 판단하지 않습니다.
- 정상 수업은 90분인데 보강이 45분이면 횟수만 더하는 현재 시간 산식이 실제보다 길어집니다. 보강도 정상 회차와 같은 길이인 경우에 사용하고 길이가 다르면 별도로 시간 기록을 정리하세요.
- 시험기간 추가 수업 2회에 평소보다 높은 단가를 적용하면 모든 회차에 동일 수업료를 곱할 수 없습니다. 정규 수업과 특강을 구분해 각각 정산한 금액을 합산해야 합니다.
- 이동 40분, 교안 작성 30분, 학부모 상담 20분은 실제 수업 진행시간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시간당 참고액이 높아 보여도 과외를 위해 쓰는 전체 시간 기준 실질 보수와는 다릅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기본 사례는 정상 8회 × 60,000원으로 480,000원, 취소 1회 × 50%로 30,000원입니다. 수업료 합계는 510,000원이고 무료 보강 1회를 더한 진행시간은 13.5시간입니다.
- 보강은 이번에 돈을 더 받지 않고 실제 가르친 회차만 뜻합니다. 유료로 새로 추가한 수업은 보강 칸 대신 정상 유료 완료 횟수에 넣어야 해당 수업의 보수가 합계에 붙습니다.
- 취소 회차에 정상 수업까지 중복 집계하지 않습니다. 취소 후 무료 보강을 진행했다면 취소 정산액은 계약에 따라 입력하고 실제 가르친 시간은 보강 횟수에서 반영해 금액과 시간 장부를 구별하세요.
- 진행시간이 0인 경우 시간당 참고액은 비교할 수업이 없다는 뜻으로 0원 표시합니다. 정산액 자체는 취소 청구만 남은 경우에도 계산되며 선입금과의 차액을 자동으로 환불금이라 표시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료 보강을 늘렸는데 수업료가 그대로인가요?
무료 보강은 추가 보수를 받지 않는 회차이므로 정상적인 결과입니다. 예시에서 보강이 1회에서 2회가 되면 총 수업료 510,000원은 같고 진행시간은 13.5시간에서 15시간으로 늘어나 시간당 참고액이 낮아집니다.
당일 취소는 무조건 전액 받아도 되나요?
여기서는 그 권리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동일하게 당일 취소여도 적용 계약과 취소 사유에 따라 정산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합의 내용을 확인한 회차만 넣고 비율을 0~100% 범위에서 지정하세요.
한 달 4주로 계산한 금액과 왜 달라지나요?
회차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주 2회 수업이어도 달력과 휴강에 따라 8회 또는 9회가 될 수 있습니다. 정상 유료 완료가 9회라면 9를 넣되 월 정액 계약의 선납금과 회차별 발생액은 구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