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취득세 계산기 (비영업 승용차 7%)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예상 취득세은(는) 2,100,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중고차 매매계약서 가격이 시가표준액보다 낮다고 해서 항상 계약금액만 과세표준이 되지는 않습니다. 신고가액 인정 여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차량 시가표준액 판단에 따라 입력해야 할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경자동차에는 지방세법상 4% 표준세율이 규정되어 있고 감면 요건도 별도로 검토됩니다. 일반 승용 7% 전용인 이 계산기에 1,000cc 이하 경차 가격을 넣으면 기본 세율부터 맞지 않습니다.
- 승합차, 화물차, 영업용 차량, 이륜자동차는 차종과 용도에 따라 2%·4%·5% 등 다른 표준세율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자동차등록증의 차종과 영업용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전기차·수소차, 다자녀 양육자, 장애인·국가유공자, 생애 조건 등 취득세 감면이 적용되면 실제 납부액은 7% 산출액보다 낮거나 0원이 될 수 있으며 감면 한도와 추징 조건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공채 매입·할인비, 번호판대, 증지, 등록대행 수수료, 자동차보험료는 취득세가 아닙니다. 딜러가 안내한 ‘이전비’ 총액에는 이런 비용이 함께 들어가 계산 결과보다 크게 보일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2026년 7월 1일 시행 지방세법 제12조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영업용 승용자동차의 표준세율을 1천분의 70, 즉 과세표준의 7%로 둡니다.
- 과세표준 3,000만원이면 기본 취득세는 210만원이고 4,500만원이면 315만원입니다. 소득세처럼 구간별로 세율이 올라가는 구조가 아니라 대상 차종의 7%를 전체 과세표준에 적용합니다.
- 차량을 사실상 취득하면 등록을 늦추더라도 취득세 납세의무 판단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신고·납부기한과 필요서류는 등록 관청이나 위택스 안내를 확인해야 가산세 위험을 피할 수 있습니다.
- 신차 견적의 부가가치세 포함 판매가격과 취득세 과세표준은 할인, 옵션, 탁송료 등의 처리에 따라 단순히 같은 숫자가 아닐 수 있으므로 최종 신고서의 과세표준을 우선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3천만원짜리 중고 승용차 취득세는 210만원인가요?
과세표준이 실제로 3,000만원이고 일반 비영업 승용차 7% 대상이며 감면이 없다면 210만원입니다. 계약가격과 관청이 인정하는 과세표준이 다르면 결과도 달라집니다.
딜러가 말한 이전비가 7%보다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전비에는 취득세 외에 지역개발채권 또는 도시철도채권 할인비, 번호판·증지, 등록대행 수수료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항목별 견적을 받아 취득세 7% 부분과 나누어 비교하세요.
전기차도 무조건 차량가액의 7%를 내나요?
일반 세율의 출발점은 7%일 수 있지만 친환경자동차 취득세 감면의 적용기한, 한도, 차량 요건에 따라 실제 세액이 줄 수 있습니다. 등록일 기준 최신 감면 규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