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계좌 수수료 장기 영향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수수료로 인한 장기 예상잔액 차이은(는) 24,158,368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실제 수수료는 잔액구간, 가입경로, 회사 부담 여부, 장기계약 할인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현재 한 해의 비용률이 전체 기간에 동일하다는 가정이므로 수수료표가 바뀌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 펀드 총보수는 기준가격에 이미 반영되고 계좌 수수료는 별도로 청구될 수 있습니다. 수익률이 이미 보수 차감 후인데 총보수를 또 빼면 비용을 이중 반영하게 됩니다.
- 추가납입과 인출이 없는 현재 잔액만 비교합니다. 매월 납입금에도 비용이 붙거나 은퇴 뒤 잔액이 점차 줄면 실제 누적 비용의 경로는 결과와 달라집니다.
- 수수료가 정액으로 부과되거나 거래할 때만 발생하는 매매비용·환전비용은 연간 잔액 비율 하나로 정확히 표현할 수 없습니다. 정률 반복비용만 합산해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 총수익률보다 총수수료율이 높으면 순수익률이 음수가 될 수 있습니다. 계산은 가능하지만 상품위험, 물가와 세금까지 고려하면 구매력 감소는 표시액보다 더 클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비용 차감 후 수익률은 단순 비교를 위해 차감 전 연수익률−연간 총비용률로 둡니다. 무수수료 잔액과 비용 반영 잔액을 각각 복리로 키운 뒤 차이를 구합니다.
- 연 0.5%포인트의 비용 차이는 한 해에는 작아 보여도 20년 동안 원금뿐 아니라 잃어버린 수익의 수익까지 누적됩니다. 그래서 장기계좌는 비용률을 잔액 차이로 환산해 보는 것이 유용합니다.
- 비용이 낮다는 이유만으로 상품이 더 낫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자산배분, 위험, 추적오차, 보장구조와 서비스가 다르면 비용과 기대성과를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 이 결과는 세전 명목잔액 비교입니다. 연금수령 때의 과세와 물가상승은 양쪽 시나리오에 넣지 않았으므로 실제 생활비 구매력 차이와 동일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IRP 수수료만 입력하면 되나요?
계좌 수수료 외에 보유 펀드나 ETF에서 반복 차감되는 총보수도 확인하세요. 다만 표시된 상품수익률이 이미 보수 차감 후라면 그 보수를 다시 입력하지 않도록 수익률 기준을 맞춰야 합니다.
수수료 0.5%면 원금의 0.5%만 한 번 빠지나요?
아닙니다. 이 계산은 매년 변한 잔액에 비용률이 반복 적용된다고 봅니다. 그해 빠진 비용뿐 아니라 그 돈이 이후 벌 수 있었던 복리수익도 사라져 장기 차이가 커집니다.
현재 잔액이 아니라 앞으로 넣을 돈도 계산되나요?
이 페이지는 현재 목돈의 장기 비용 영향만 보여줍니다. 정기 납입금까지 비교하려면 회차별 납입시점과 비용을 반영한 적립식 계산이 필요하므로 결과에 월 납입액을 임의로 더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