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당 생산성 계산기 (산출량÷인원÷근무일)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인당 일평균 처리량은(는) 3.5 건/인일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간단 문의 1건과 대형 계약서 검토 1건을 같은 산출물로 세면 건수가 늘어도 실제 가치나 난이도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복잡도 등급별 처리량을 나누거나 가중 건수를 먼저 산정해야 합니다.
- 6명 중 두 명이 기간 절반만 참여했다면 6명을 그대로 넣는 대신 5인 상당으로 환산해야 합니다. 휴가, 교육, 타 프로젝트 겸임을 무시하면 분모가 커져 생산성이 낮게 표시됩니다.
- 완료 후 반려되어 다시 열린 티켓을 완료 건수에 계속 남겨 두면 산출량이 부풀어집니다. 측정 종료 시점에 최종 승인된 건만 셀지, 최초 처리도 실적으로 인정할지 집계 규칙을 고정하세요.
- 자동화 도입 전후를 비교할 때 요청 난이도나 유입 채널이 달라졌다면 숫자 차이를 자동화 효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가능한 한 같은 업무 유형과 비슷한 수요 기간을 골라야 합니다.
- 팀원이 서로 교육하거나 품질을 개선한 시간은 당장 완료 건수를 줄이지만 이후 오류와 재작업을 낮출 수 있습니다. 단기 처리량만으로 장기 성과를 평가하면 필요한 기반 업무가 불리해집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420건을 6명이 20근무일 동안 처리했다면 총 120인일이고 생산성은 3.5건/인일입니다. 같은 팀이 다음 달 441건을 21일에 처리해도 값은 똑같이 3.5입니다.
- 분모는 명목 정원이 아니라 실제 투입량이어야 합니다. 한 사람이 업무시간의 50%만 참여했다면 0.5명으로 넣어 전일제 참여자와 같은 기준으로 환산할 수 있습니다.
- 처리량 지표에는 품질 짝이 필요합니다. 1인당 건수가 10% 늘었어도 오류율이 2%에서 8%로 올랐다면 재작업 비용을 포함한 순효과는 나빠질 수 있습니다.
- 일·주·월 기록을 비교하려면 완료 시점과 근무일 산정 방식을 통일하세요. 월말 미처리 건을 다음 달에 몰아 완료하면 두 달 생산성이 실제 작업 흐름보다 크게 출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관리자는 참여 인원에 포함하나요?
그 산출물을 만드는 데 시간을 썼다면 투입비율만큼 포함하세요. 전혀 다른 관리업무만 했다면 빼고, 검토와 승인에 하루의 25%를 썼다면 0.25명 상당을 더할 수 있습니다.
매출액을 산출량에 넣어도 되나요?
숫자 입력은 가능하지만 결과 단위가 건이 아니라 원/인일이 됩니다. 매출은 가격과 고객구성이 영향을 주므로 처리 건수 생산성과 다른 지표라는 점을 제목과 기록에 명시하세요.
사람별 평가점수로 사용해도 되나요?
팀 평균 처리량은 개인 기여를 자동으로 분리하지 못합니다. 배정 난이도, 지원 역할, 품질과 협업을 함께 보지 않으면 사람별 성과평가에 부적절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