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약 희석 계산기 (원액 1:N)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필요한 원액은(는) 50 mL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라벨의 1:4가 ‘원액 1+물 4’라는 뜻이면 완성액은 5부분입니다. 총 200mL에서 이 계산기에 4를 넣으면 원액 50mL지만, 원액+물 표기라면 40mL여야 하므로 ratio에는 5를 넣어야 합니다.
- 제품이 희석을 허용하지 않거나 전용 로션만 쓰도록 정했다면 물로 나누는 계산을 적용할 수 없습니다. 임의 희석은 pH, 점도, 환원력과 도포 균일성을 바꿀 수 있으므로 제조사 사용법이 우선입니다.
- 굵고 건강한 모발과 다공성 손상모에 같은 4배액을 쓰는 것이 적절한지는 이 결과가 판단하지 않습니다. 시술자는 모발 진단, 이전 화학 시술 기록과 제품의 허용 범위를 따로 검토해야 합니다.
- 눈금컵으로 잰 150mL 점성 원액이 정확히 150g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안내가 중량비라면 mL 결과를 그대로 저울 값으로 옮기지 말고 동일 단위로 다시 계량하십시오.
- 분무기·볼·스펀지에 남는 10mL나 테스트 스트랜드에 쓰는 분량은 목표 총량에 자동 추가되지 않습니다. 실제 도포에 180mL, 도구 잔량에 20mL가 필요하면 총량을 200mL로 넣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전체 기준 4배는 완성액의 25%가 원액이라는 뜻입니다. 200mL를 만들면 원액 50mL와 희석재 150mL가 됩니다.
- 전체 기준에서는 원액=총량÷배율, 희석재=총량−원액입니다. 배율 1은 원액 100%라 희석재가 0mL이며 1보다 작은 값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 ‘원액 25%’는 전체 기준 4배와 같습니다. 반면 ‘물을 원액의 4배 첨가’는 원액 비중 20%, 전체 기준 5배이므로 숫자 4만 보고 같은 조제로 처리하면 안 됩니다.
- 희석액을 여러 고객에게 나눌 때는 총량만 맞는다고 농도가 같아지지 않습니다. 사용 직전 제품이 허용하는 방식으로 충분히 혼합하고, 반응이 시작된 잔량의 재사용 가능 여부를 지침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원액 30mL에 물을 90mL 넣으라는 설명은 몇 배인가요?
완성량은 120mL이고 원액이 그중 30mL이므로 전체 기준 4배입니다. 총량 120, 배율 4를 입력하면 원액 30mL와 희석재 90mL가 나옵니다.
2제나 중화제도 같은 비율로 희석하나요?
자동으로 같다고 볼 수 없습니다. 1제와 2제는 역할과 제조사 지시가 다르므로 각각의 라벨에서 희석 허용 여부와 배율을 확인한 뒤 별도로 계산하세요.
약을 많이 만들었다가 다음 시술에 써도 되나요?
혼합 후 안정성과 보관 가능 시간은 제품마다 다릅니다. 계산기는 보존성을 판단하지 않으므로, 즉시 사용 지시가 있거나 용기 팽창·성분 변화 위험이 있는 약제는 남은 혼합액을 저장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