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비행기 왕복 요금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반려동물 항공 운송 총예산은(는) 75,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가는 편 3만원, 오는 편 3만5천원처럼 방향별 견적이 다르면 편도 요금을 두 배 하는 방법과 맞지 않습니다. 기본 예시는 가격표가 아니므로 예약 단계에서 받은 금액으로 각각 바꾸세요.
- 환승 시 구간마다 따로 청구하는 예약이라면 첫 항공편 금액만 넣어서는 안 됩니다. 가는 길에 3만원과 4만원을 각각 지불한다면 가는 편 칸에는 합계 7만원을 넣어야 합니다.
- 이 계산은 왕복 모두 같은 수의 유료 용기를 운송하는 경우입니다. 출국 때 2개, 귀국 때 1개처럼 개수가 다르면 각 방향을 편도 구성으로 따로 계산해 두 총액을 합치세요.
- 운송료가 용기당이 아니라 마리당 또는 중량별 화물 견적으로 제시되면 예약 담당자가 확인한 실제 청구 단위를 먼저 맞추세요. 한 용기에 2마리를 넣었다고 자동으로 반값 운송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 외화로 100달러를 청구받으면 100원을 입력하면 안 됩니다. 원화 환산액과 결제 관련 추가액을 확인해서 반영해야 하며 이미 운송료에 포함된 세금이나 비용을 부대비에 다시 더하지 마세요.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왕복 운송료는 가는 편 용기당 금액과 오는 편 용기당 금액을 각각 용기 수와 곱해 더합니다. 예시에서 1개 용기의 운송료는 6만5천원이고 별도 부대비 1만원을 합치면 7만5천원입니다.
- 부대비 칸은 여행 전체에서 한 번 합산하는 금액입니다. 용기 2개를 각각 5천원에 빌리면 1만원을 입력하며 이 칸의 값에 용기 수를 자동으로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 편도만 이용할 때는 오는 편 금액을 0원으로 둡니다. 사람의 항공권, 이동장 구매비, 숙소비를 모두 포함하는 전체 휴가 견적과 구분해 운송 관련 항목만 비교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강아지 두 마리면 무조건 요금도 두 배인가요?
두 개의 유료 용기로 각각 예약했다면 용기 수 2를 넣습니다. 같은 용기 운송을 별도로 승인받은 경우에는 승인된 청구 단위와 금액을 적용해야 합니다.
편도 3만원인데 왕복 결과가 7만5천원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예시에는 돌아오는 운송료 3만5천원과 별도 부대비 1만원도 들어 있습니다. 양쪽 모두 3만원이고 부대비가 없으면 1개 기준 6만원으로 바뀝니다.
무료 수하물 무게가 남으면 운송료를 빼도 되나요?
일반 짐의 무게 여유만으로 반려동물 운송료를 0원 처리하지 마세요. 예약처가 해당 반려동물 운송의 면제를 확인한 구간에 한해 그 방향 금액을 0원으로 입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