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양토 혼합 계산기 (두 재료 보수력 가중평균)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혼합 후 농도은(는) 48.75%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A 60%와 B 15%가 같은 시험법의 값이 아니면 48.75%라는 평균은 의미가 없습니다. 하나는 포화용수량, 다른 하나는 용기용수량처럼 정의가 다르거나 질량 기준과 용적 기준이 섞이면 비교할 수 없습니다.
- 30L와 10L를 섞어도 미세 입자가 큰 공극을 채우면 실제 혼합 부피가 정확히 40L가 아닐 수 있습니다. 이 도구의 총량은 재료를 따로 계량한 부피 합이며 완성 배지의 다짐 후 부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보수력은 항상 단순 선형으로 섞이지 않습니다. 입도 분포, 유기물의 젖음성, 압축 정도와 계면 상호작용으로 실제 배수·통기성이 달라지므로 48.75%는 소규모 시험 배합 전의 비교값입니다.
- 펄라이트 10L처럼 가벼운 재료를 무게로 계량하면서 amount에는 L를 넣었다고 가정하면 비율이 틀립니다. A와 B는 모두 L 또는 모두 kg처럼 같은 양 단위를 사용해야 하며 화면은 L로 표시합니다.
- 식물에 맞는 보수력은 화분 크기, 관수 방식, 실내 광량과 뿌리 산소 요구에 따라 다릅니다. 기본 60%와 15%는 입력 동작 예시이지 특정 상토나 펄라이트 제품의 보증값이 아닙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A 30L와 B 10L는 총 40L이며 부피 비중은 각각 75%와 25%입니다. 이 비율은 흔히 말하는 3:1 배합과 같습니다.
- 보수력 가중평균은 (30×60+10×15)÷40으로 48.75%입니다. B 양을 30L로 늘리면 A:B가 1:1이 되고 같은 입력값에서 평균은 37.5%로 내려갑니다.
- 양을 A 60L, B 20L로 두 배 늘려도 3:1 비율이 유지되어 예상 보수력은 48.75%로 같습니다. 결과 농도는 비율에 좌우되지만 준비할 총량은 40L에서 80L로 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A와 B 중 하나를 0L로 넣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A 30L, B 0L이면 결과는 A의 60%가 됩니다. 다만 둘 다 0L이면 총량이 없어 계산할 수 없으므로 최소 한 재료는 0보다 커야 합니다.
보수력 대신 pH도 이 계산기로 평균 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pH는 로그 척도이고 완충능이 달라 단순 부피 가중평균이 맞지 않습니다. 전기전도도도 상호작용과 추출법 영향을 받으므로 실제 혼합 시료를 측정하세요.
3:1 배합을 컵으로 재도 되나요?
같은 컵으로 A 세 컵과 B 한 컵을 느슨한 정도까지 동일하게 담으면 부피비 3:1을 만들 수 있습니다. 큰 배치는 L 눈금 통을 쓰고 눌러 담는 정도를 일정하게 유지하세요.